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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친구랑 첫 백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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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서 매일 베트남 쪽 업소만 다니다가 나를 유흥으로 인도해준 친구가 백마 한 번 경험 해보자고해서 큰 맘 먹고 가봄..

그 당시에는 둘 다 너무 어렸어서 5만원이 소중했던 시절

백마 한 번 가면 생활에 타격이 너무 컸지만 너무 궁금해서 시청? 이었나 기억은 잘 안나는데 백마업소에다가 부랴부랴 전화 검

실장이 차 타고 직접 데리러 온 건 그때가 처음이었어서 매우 긴장했지만 막상 실장님 보니 그냥 똑같은 사람이구나 싶었음

매니저들 사진 쫙 보여주면서 한명씩 고르라고 하는데 친구 먼저 양보해줌

근데 친구가 내가 원하는 매니저를 지목 ㅠ

이때부터 다음엔 양보 안해야지.. 라고 다짐함

사진상으론 친구가 고른 매니저보단 조금 딸리지만 그래도 제일 괜찮은애로 정함

같은 오피스텔이 아니라 서로 다른 오피스텔에 있어서 친구 먼저 내리고 20분 정도 더 가서 나도 내림

진짜 너무 긴장돼서 손 발 덜덜 떨리는데 벨 누르고 문 여니깐 사진으로 다 못담을정도의 금발 여자가 나를 반김

엄청 이쁘고 몸매가 넘사라 깜짝 놀람..

엄청난 기대감에 얼른 씻고 침대에 누움

스킬이 남달라서 녹아버릴거 같았음..

대망의 시간이 찾아왔을때 기대를 잔뜩 했지만 기대가 커서 그랬나.. 영 별로였음

이 뒤로 백마는 한 번? 정도 더 가고 그 뒤론 한국업소만 감..

이상 별거없는 내 첫 백마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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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1페이지

노곤한순정님의 댓글

역시 외모보단 속궁합이지요.
그래도 몇명 보다보니 러샤 언니, 남미 언니 속궁합 잘맞고 연락도 나누던 언니들 기억나네요.
코로나 이전 언니들이고 코로나 이후로 외국인 매니져들 상황은 작살나 버렸지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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