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입대 하기 전 609 1 작성자 정보 작성자 이쿠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0.10 14:05 컨텐츠 정보 조회 275 댓글 1 목록 목록 본문 20살 되자마자 군입대를 결심했던 나.....고등학생때 아다라쒸 뚤었던 날 보다빨간불을 밝게 보이는 그 길을 걸어가보는데 심장이 두근두근당시 알바 시급이 2천원 초중반이 였는데....609 가격이 6만원이였으면... 그래도 나라의 총을 쏘로 가야되기 전 꼭 방문해야지 하는 나의 결심은어느새 불근조명 침대에 누워있다 나의 단백질 도둑 누나는 지금 쯤 어디서 멀 하고있을까?그 누님의 손짓 하나로 나의 몸을 맡겼는데....휴가 나와서 또 오겠다는 약속을 받아주지 않고..어디로 사라졌다........잘살아 누나~~~~ 이쿠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25,033(89%) 89% 쿠폰 게임승률 : 33.3% + 8%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4% 추천 2 신고 관련자료 댓글 1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환웅님의 댓글 환웅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3.08 17:07 609는 왜그리 이쁜이들이 많았을까.. 신고 609는 왜그리 이쁜이들이 많았을까..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