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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태국녀... 나쁘지 않았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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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태국 마사지 아가씨는 마사지는 대강, 팁질로 돈을 버는 느낌이었다. 


그냥 마사지가 좋아서 많이 갔다가 그런 모습에 발길을 끊었는데.


어느날 너무 몸이 뻐근해서 고민하다가 방문.


지명도 없었기에 사장님께 아무 코멘트 없이 대기.


마사지만 받을 거라 샤워도 안하고 누웠음...


문을 열고 들어오는 아가씨 얼굴이 참 작았다. 마른 형은 아니지만 하체가 조금 튼튼해 보이는 보통 체형.


마사지가 아주 만족스러웠다.


그런데 결국 이 아가씨도 서비스를 물었다.


해보고 싶었다...


결국, 마사지도 만족했고 서비스도 만족했다.


샤워를 못 해서 좀 망설였던 부분이 있다.


그런데 싫은 기색 없이 립으로... 열심히.


그리고 서비스 비용은 현금이 없어서 계좌 이체를 하는데


은행 영업시간 제한으로 20분간 막혔다.


그런데 이 아가씨 나보다 더 침착하다.


"알아요. 천천히 천천히. 괜찮아요."


나를 오히려 안심시키며 은행 점검 시간을 활용해 발마사지에 들어갔다.


그렇게 그날 만족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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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1페이지

샹들링님의 댓글

타이가 참 서비스보다는 깊숙희 받고  그런느낌으로 많이갔는데 요즘은... 옛날처럼 그설레게 받는 마사지자체가없는듯... 사이즈도 너무안좋기도하고..

노곤한순정님의 댓글

태국언니들 첨 들어올때 로드샵만 가고 서비스랑 사이즈 장난 아니었죠... 가성비 갑오브갑
탕돌이였던 나를 휴게를 이끈게 푸잉언니들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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