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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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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형건마 아무것도 모르고 지인이 델꼬 가줘서 갔는데ㅋㅋㅋ 나름 간보기 안당하려고 빠꼬민척 할랬는데 

내가생각해도 어버버 거리면서 가만히 서서 얼타고 있고ㅋㅋ 그래도 호구 안잡고 열심히 해준 그 매니저가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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