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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노래방 도우미 불렀는데. 친구 엄마 만난썰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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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절데 아니니 거짓부랭 이라고 생각 하신다면 읽지 마세요.


내 나이 43살.

20년전 이야기입니다.

어려서 부터 유흥을 좋아했던 터라 단란이나 노래방을 자주 다니곤 했었지요.

그때 아가씨 티씨비가 2만5천이었던가.

그랬을겁니다.

친구놈이랑 사상에 있는 지하에있는 팡팡노래방 지금도 영업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땐 그곳이 정말 핫 한곳이었는데

그곳에서 도우미를 불렀습니다.

오라는 아가씨는 안오고 왠 40대중후반 미씨만 오더라고요.

고3때 친구 김민× 이라는 친구놈이 있었는데 항상 그친구집에서 밥도먹고 담배도 피고 그녀석 엄마 팬티로 자위도 몇번하고 엄마가 젊었음. 그때도 친구한테 너희엄마 엄청 젊다 친구야 부럽다.그랬었음.그런데 도우미로 온 미씨 아줌마가 그친구 엄마였음.친구엄마도 나보고 어디서 본듯한 얼굴이라고 계속 말했었음.나는 알면서도 모르는척.ㅎㅎ

일단 착석후 1시간2시간이 흐른뒤 술이 취해갈 무렵 내 파트너랑 스킨쉽도 진 해지고 내가 어려서 그랬나 아줌마는 좋아 하더라고요.

뽀뽀도하고 가슴도 만지고 마 다했어~

그러던중 1시간 더 연장 3시간 스타트후 치마 아래로 ✋ 도 넣고 별 지랄을 다했지요.근데 갑자기 친구 엄마가 너 혹시 고등학교 어디나왔니.

물어봄 솔직히 말했음.

너 혹시 김민× 친구 아니냐고 물어봄.

맞다고 대답함.

친구엄마 자리 박차고 일어남.

나는 친구엄마인줄 알면서도 ㅂㅈ도만지고 슴가도 만지고 키스도 하고 다했는데.

어릴때 상상속에서 딸치던 친구엄마랑 현실이됨.

가끔 친구 만나는데 엄마 잘 지내냐고 물으니 재혼하고 잘 지낸다고함.

민×어머님.

보고싶습니다.


두서없이 긴글 썼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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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 1페이지

털민네이터님의 댓글

어머님 나가고 난후 다시 보도삼촌과 노래방 사장님에게 어머님 다시 호출.
사건이 또 있었지요.
2탄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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