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유린이시절

길음역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20대 중반 친구넘과 서울로 올라가서 여자꼬셔서 한번 해볼려했음

근데.. 시골촌놈이 무슨재주가 있어 서울여자를 꼬심.. 물론 내 면상이

한 몫을 했지 어쨌건 실패로 돌아가고 길음역 어디출구인지는 모르겠으나

방석집?이 있었음 신박했음 그당시엔 이상한 하얀천같은것을 뒤집어쓰고

손님기다리고있고 요상한 노래방 비슷한곳에서 여자 기다리고 있는데 미시 두명입장 맥주 몇잔마시다가 노래틀어놓고 물레방아 시전~ 친구 고추

입댄 여자가 내꺼 빠니까 조금 꺼림칙했는데 뭐 나름 신박한 경험ㅋㅋ


그러다가 지하로 내려가서 1:1떡치는데 와.. 방이 무슨 감옥 같고 베드도 쿰쿰하고 만약에 여기서 가두면 어쩌나 걱정도 했는데 미시누나가 겁나 잘해줌 마무리하고 청룡도 받고.. 지금은 없어졌는데 다시 경험해보고싶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538 / 141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