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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스마에서 꼽해본썰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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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역시 유흥 짬밥 찼을때 얘기 입니다...

 

당시 지명도 애매하고 해서 여기저기 많이 다녔을때네요

그냥 프로필만 보고 딱 갔었는데 첫 인상은 나쁘지 않다? 딱 이 수준이었던거 같아요 뭐 평범한 스마처럼 뒷판 앞판하고 ㅎㅂㅇ자세에서 갑자기 꼽을해버리시는..... 그냥 생각조차 안해서 깜짝 놀래서 이래도 되냐니까 상관없다고 실장님한텐 말하지말라고만 당부하신....(애초에 꼽매 였었던거 같음) 뭐 이때부터 방문할때 마다 폭풍섹스 했긴 했는데 이 시기때부터 꼽이 의무인 느낌이면 오히려 마무리 늦게 되고 해서 지명은 아녔고 진짜 꼽 마려울때마다 가고 했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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