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가 되기 까지 화려했던 나의 젊은 날아 11 작성자 정보 작성자 결국매를든오은영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1.01 17:49 컨텐츠 정보 조회 364 댓글 11 목록 목록 본문 몇가지 썰을 풀면서 어떤 과정에서 그런 썰들과 경험을 하게 됬는지 궁금해 하는 형들이 많아서 오늘은 나의 젊은 날의 영광을?ㅋㅋㅋ 을 좀 풀어 보려고함재미적 요소는 다소 떨어 질수 있음 그래도 형들이 좋아하는 여러 가지 요소가 있어 일단 나는 고등학교때 나의 진로를 정함 나름 내 시절 명문고 를 나왔지만 나는 공부랑 맞지 않은걸 고1떄 바로 느낌 고2때 부터 담임과 쇼부쳐서 정규 수업만 하고 사회 경험 하로 나간다고 말함 담임이 그때 제일 젊은 선생이라 쿨하게 부모님 동의 받고 허락해줌 그떄 부터 시작된 사회 생활 솔직히 안해본거 없는거 같음 일용직 그때 아마 일당 7?8? 이었을 거임 그거 받고 친구들 만나서 놀고 그랬지 그리고 점점 고깃집 식당 술집 서빙등을 하면서 마지막으로 웨이터의 길을 걷게됨그게 고3이었음 한 6개월 이상 하면서 그 화류게 삶에서 많은 경험을 누적 하게됨 그리고 상무였던 형이 당시 바다이야기가 아주 성행 이었음 따라서 그 일을 보게됨 오토바이 한데 내려 받아서 명함 뿌리기를 하면서 뭐 지금 토토총판 같은거지 ?? 완전 1세대 였음 그리고 온라인 카지노가 성행하기 시작 했음 지금 쓰고보니 음지일을 너무 어린 나이부터 접하기 시작함 그렇게 승승장구를 했음 그리고 위에 사장님? 나는 큰행님이라고 불렀는데 그형이 마카오로 넘어가서 카지노 사업을 한다고 했음 솔직히 나보고 중국을 가자고 하는데 당시 20~21살의 나이에 내가 거길 어캐 따라감나는 친구들이 더좋은데.. ㅋㅋㅋ 그래서 안따라 가고 상무보던 형도 독립하게됨그래서 그형과 같이 계속해서 온라인 일하면서 큰손들 만나서 대접하고 막 ㅅㅂ 시키는거 온갖거 다했음 ㅋㅋ 근데 생황은 매우 부유 했음 근데 딱나라에서 단속을 겁나 세게 때림 솔직히 그떄 토토사이트나 온라인 사이트 오프라인 피시방 전부 다날라감 나는 뭐 밐에 심부름 하는 동생이라 경찰 조사도 안받고 사회로 다시 돌아옴 나는 근데 어릴떄 부터 돈에 대한 개념이 좀 없었음 있으면 쓰고 없으면 안썻음 도박은 아예 내가 좋아 하지 않았음 왜냐면 나는 무조건 내가 이기는걸 좋아하기에 도박은 확률상 반반도 나오지 않는 확률이라 타짜가 아닌이상 난 답이 없다 생각했음 그래서 당시 내가 뭘 해야 할까 고민 하다 부동산이라는걸 알게됨 내가 사고 팔수 있는거 중에 제일많은 이문을 남길수 있느게 뭘까 바로 그건 떳다방!!! 그래도 중개사 자격증은 필요 했기에 6개월 바짝 공부함그떄는 중개사 시험이 엄청 쉬웠음 그리고 첫장을 부산으로 가게됨 우연히인지 필연인지 당시 원투름 하던 친구와 나 이렇게 둘이서 상남2인조 마냥 부산으로 갔지만 ㅅㅂ 부산 텃세 존나 썟음 일도 할줄 모르고 떳다방에서 무슨일 하는지 말로만 들었지 진짜 뭔 ㅂㅅ 두마리서 명함만 뿌렸음 근데 보통 분양장이 열리면 20~30일정도 하거든 내가 그래도 부동산 소장으로 명함을 뿌리니 20대 초반 까지 인줄은 모르지만 젊은 총각 두명이 일을 하러 왔다고 부동산 업자들 사이에 소문이 나니 엄마뻘이 넘는 업자 들이 하나 두개식 물건을 던져 주기 시작함 이때가 시작으로 동탄 세종 대구 부산 창원 제주도 등 분양권 있는 시장은 전국으로 다뛰었음 나랑 친구랑 전국장을 뛰면서 한장에서 순수 거래로만 두 2~3천만원을 먹었음근데 사건은 제주도 깜깜이 장에서 발생함 깜깜이 장이 뭐냐 물어 보면 그거 까지 설명 못함무튼 여기서 서울 업자를 만나게됨 어디 현장에서 몇번 만낫는데 이 업자는 뒤에 쩐주가 있는데 그 쩐주가 임장을 되신 보네는 사람이었음 나도 이제 그때만 해도 약간 고수는 아니더라도 배테랑 정도는 됨 근데 그양반이 나보고 같이 한번 서울을 올라 가자고함 밑도 끝도 없이연락처는 알고 있었는데 매물만 주고 받았지 사적인 연락은 안했지만 갑자기 연락와서 뱅기표를 끊어 줬음 그리고 나 혼자만 서울로 올라 오라고 했음 당시 친구와의 사이가 매우 돈독 했지만일단 뭔 일인지 모르니 다녀 온다고 했음 서울 테해란이라는 곳에 처음 가봄 매우 높은 빌딩에 들어감 당시 무슨 인베스먼트 회사였던걸로 기억함 회장실?? ㅅㅂ 드라마에서 보던대에 내가 들어감 가니깐 한 50대 정도된 아재가 있었음 삼촌아 왔나~ 경상도 사투리를 썼음 어 그래서 방갑습니다 90도 도개자 박음 그 이후 내인생이 좀 많이 변함 나는 부동산을 접게 되고 친구에게 모든 나의 분양권 정보 투자 손님등을 넘기고 나는 서울 생활을 시작하게되었던 거임 그래서 내가 무슨 일을 하게 되었냐 나는 말그대로 사채업자 밑으로 들어 가게됨 ㅋㅋㅋ근데 사채가 일반 개인 들에게 돈을빌려 주는 회사가 아니라 최소 20억 이상의 기업가치를 보유한 회사들에게 돈을 빌려주는 인베스트 먼트 였음 지금도 번듯하게 잘 있음 결국 회사 들 돈빌려 주고 싸게 사서 팔고 이문 남기고 거기서 좋은 회사는 상장 시키고 그 상장된 회사에 초기 투자로 수많은 돈을 버는 그런 구조의 회사였음 대충 무슨 일인지 알겠지 ?나는 당시 매우좋은 아파트와 매우 좋은 차 특히 자동차는 나도 좋아 했기에 20대 중반에 왠만한 차는 다 타봄아니 뭐 세나나 라페라리 같은 몇십억짜리 까진 못타배고 그당시 롤고까지 탔음물론 회사 차이지만 알게뭐야 내가 몰고 다니면 내 차지 블랙카드도 받았었고 사용처만 밝히면 어디에 써도 상관 없는 위치까지 올라 갔음 내가 진짜 누구 보다 잘하는게 빠른 머리 회전과 눈치 였음솔직히 눈치밥 하나로 인생을 살아왔다고 해도 됨 그리고 근자감이 그누보다 높고 절대 나는 망할수 있다는 기억 자체가 없었음 아엠에프떄 망한 우리집 이야기도 있지만 그게 반면교사가 크게됨 일단 이정도 까지 나의 겉만 반지르한 삶이 었음 당연히 이 생활 하면서 수많은 썰들이 많음 기상 천외 하고 영화에 나오는 이야기들도 내 썰에 있음 ㅋㅋㅋㅋ 여튼 이런 인생을 살다가 내가 모시는 회장의 아들이 있었음 그래서 한날 생각 하니 나는 개같이 이회사에 충성을 해도 내가 갖을수 있는건 결국 없다는걸 알게됨 달콤한 설탕에 절여져 썩어가는 나의 치아를 빠르게 알게됨근데 당시 코인이 처음으로 증시보다 돈이 된다는 정보와 함께 우리 회사도 코인쪽으로 양갈래 사업을 시작함 나는 우리 회사가 투자한 전국 동남아시아 쪽 회사 들을 돌면서 사외이사로 활동을 했는데 코인을 회사에서 시작하면서 코인 사업설명회나 리딩방등을 내 주도하에 시작을 하게됨 요즘도 엄청 많지 잔챙이들이나 엠지조폭 애들이 요걸로 돈많이 번다고 하더라고 ㅋㅋ내가 뭐 1세대다 아니다 할수는 없지만 당시 그일을 하면서 자괴감이 심하게 생겼음 원래 더러운 일을 했었지만 그래도 사람 한명을 통수 치지는 않았음 뭐 물론 회사를 망하게 하거나 회사를 팔게 하는일들도 나쁜 일일수 있지만 경제사회에서 무능하면 그렇게 되는게 당연한거임 근데 코인시작쪽으로 들어 가니 사람을 속여야 했음 속이는것 보다는 안되는 일인데 그게 되는거라고 속이고 투자자들을 모우게 됨.. 나는 인과응보라는 말을 그누구 보다 잘알아 ㅋㅋ 그래서 수많은 고심 끝에 회사를 관두게 됨 그래서 그 당시 배웠던 다른 좋은 회사들의 경영 방침과 오너리스크등을 관리하면서 현재의 내가 태어 나게됨 뭐 나의 일대기를 여기 적는거 같애서 먼가 이상한데 ㅋㅋㅋㅋㅋㅋ 대충 요정도임 뭐 군대는 아라서 잘처리 했음 ㅋㅋㅋㅋㅋ 다음 썰은 도박썰을 한번 풀어 볼까해 나 말했지 지는 싸움은 안한다고 했지 ㅋㅋㅋ매우 자극적이고 도박에는 옆에 따라오는 부수적인 썰이 엄청 많아 기대해 형들 ~~좋은 주말 보네세연 쪽지로 무슨일 하냐 돈많냐 이런 쪽지 그만 보네세염 ㅜ !! 결국매를든오은영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9,206(92%) 92%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4 신고 관련자료 댓글 11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결국매를든오은영님의 댓글의 댓글 결국매를든오은영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1.01 20:04 @ 효주왔어요 이걸 타고 오시면 어뜩 합니까 비슷 한거 같습니다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잠시 몇개월 있었는데 그 기록은 이글에 안적었습니다 근데 몇개월 안되는데 부산에 있었던 기억도 남았는데 진짜 우리 알수도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신고 이걸 타고 오시면 어뜩 합니까 비슷 한거 같습니다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잠시 몇개월 있었는데 그 기록은 이글에 안적었습니다 근데 몇개월 안되는데 부산에 있었던 기억도 남았는데 진짜 우리 알수도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결국매를든오은영님의 댓글의 댓글 결국매를든오은영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1.01 20:10 @ 효주왔어요 아씨 나한테 돈 많이쓴 누나 같은데 아무리 생각 해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 누나 나 성공 했엉 ㅋㅋㅋ 신고 아씨 나한테 돈 많이쓴 누나 같은데 아무리 생각 해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 누나 나 성공 했엉 ㅋㅋㅋ 결국매를든오은영님의 댓글의 댓글 결국매를든오은영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1.01 20:26 @ 효주왔어요 비밀댓글 입니다. 신고 비밀댓글 입니다. 대화가필요해님의 댓글 대화가필요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1.01 21:14 후편이 기대됩니다 신고 후편이 기대됩니다 결국매를든오은영님의 댓글의 댓글 결국매를든오은영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1.01 21:48 @ 대화가필요해 더욱 재미난 이야기로 돌아 오겠습니다 신고 더욱 재미난 이야기로 돌아 오겠습니다 프랭클린님의 댓글 프랭클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1.01 21:53 이야~~~~ 유린기 잘 보구 갑니다~~~ 다음편두 기대하고 있겠습니당 ㅎ 신고 이야~~~~ 유린기 잘 보구 갑니다~~~ 다음편두 기대하고 있겠습니당 ㅎ 결국매를든오은영님의 댓글의 댓글 결국매를든오은영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1.02 00:22 @ 프랭클린 감사 드립니다!! 좋은 내용으로 돌아 오겠습니다 ㅎ 신고 감사 드립니다!! 좋은 내용으로 돌아 오겠습니다 ㅎ 재원동네님의 댓글 재원동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1.02 13:58 바다이야기인거보니 부산경남쪽 출신은 아니신듯 그시절에 부산경남쪽만 바다이야기가 아닌 야마토였을거임ㅋㅋ 신고 바다이야기인거보니 부산경남쪽 출신은 아니신듯 그시절에 부산경남쪽만 바다이야기가 아닌 야마토였을거임ㅋㅋ 결국매를든오은영님의 댓글의 댓글 결국매를든오은영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1.02 18:43 @ 재원동네 예리 하시네요 ㅎㅎ 근데 뒤에는 전부 다깔리긴 했어요 ㅎ 신고 예리 하시네요 ㅎㅎ 근데 뒤에는 전부 다깔리긴 했어요 ㅎ 들이대님의 댓글 들이대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1.04 02:06 기대됨 신고 기대됨 결국매를든오은영님의 댓글의 댓글 결국매를든오은영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1.04 22:30 @ 들이대 주에 최소 1개식은 올려 볼게욤 ^*^ 신고 주에 최소 1개식은 올려 볼게욤 ^*^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결국매를든오은영님의 댓글의 댓글 결국매를든오은영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1.01 20:04 @ 효주왔어요 이걸 타고 오시면 어뜩 합니까 비슷 한거 같습니다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잠시 몇개월 있었는데 그 기록은 이글에 안적었습니다 근데 몇개월 안되는데 부산에 있었던 기억도 남았는데 진짜 우리 알수도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신고 이걸 타고 오시면 어뜩 합니까 비슷 한거 같습니다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잠시 몇개월 있었는데 그 기록은 이글에 안적었습니다 근데 몇개월 안되는데 부산에 있었던 기억도 남았는데 진짜 우리 알수도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결국매를든오은영님의 댓글의 댓글 결국매를든오은영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1.01 20:10 @ 효주왔어요 아씨 나한테 돈 많이쓴 누나 같은데 아무리 생각 해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 누나 나 성공 했엉 ㅋㅋㅋ 신고 아씨 나한테 돈 많이쓴 누나 같은데 아무리 생각 해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 누나 나 성공 했엉 ㅋㅋㅋ
결국매를든오은영님의 댓글의 댓글 결국매를든오은영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1.01 20:26 @ 효주왔어요 비밀댓글 입니다. 신고 비밀댓글 입니다.
결국매를든오은영님의 댓글의 댓글 결국매를든오은영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1.01 21:48 @ 대화가필요해 더욱 재미난 이야기로 돌아 오겠습니다 신고 더욱 재미난 이야기로 돌아 오겠습니다
프랭클린님의 댓글 프랭클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1.01 21:53 이야~~~~ 유린기 잘 보구 갑니다~~~ 다음편두 기대하고 있겠습니당 ㅎ 신고 이야~~~~ 유린기 잘 보구 갑니다~~~ 다음편두 기대하고 있겠습니당 ㅎ
결국매를든오은영님의 댓글의 댓글 결국매를든오은영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1.02 00:22 @ 프랭클린 감사 드립니다!! 좋은 내용으로 돌아 오겠습니다 ㅎ 신고 감사 드립니다!! 좋은 내용으로 돌아 오겠습니다 ㅎ
재원동네님의 댓글 재원동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1.02 13:58 바다이야기인거보니 부산경남쪽 출신은 아니신듯 그시절에 부산경남쪽만 바다이야기가 아닌 야마토였을거임ㅋㅋ 신고 바다이야기인거보니 부산경남쪽 출신은 아니신듯 그시절에 부산경남쪽만 바다이야기가 아닌 야마토였을거임ㅋㅋ
결국매를든오은영님의 댓글의 댓글 결국매를든오은영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1.02 18:43 @ 재원동네 예리 하시네요 ㅎㅎ 근데 뒤에는 전부 다깔리긴 했어요 ㅎ 신고 예리 하시네요 ㅎㅎ 근데 뒤에는 전부 다깔리긴 했어요 ㅎ
결국매를든오은영님의 댓글의 댓글 결국매를든오은영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1.04 22:30 @ 들이대 주에 최소 1개식은 올려 볼게욤 ^*^ 신고 주에 최소 1개식은 올려 볼게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