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유린이시절

유린이 시절 6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꽤 오랜 기간 유흥을 멀리하고 살아가다

어느 날 부비, 바로 이 곳을 접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어딜 가야 할지, 누구를 보아야 할지

머리가 백지장처럼 하얘서 아무 것도 몰랐다


커뮤에 조금씩 적응해가며 후기도 읽고

질문도 하고 계급도 올리며 서서히 웜업..

하는데 6개월이 걸림 ㅋ


신중한 성격 탓도 있지만 

너무 오래 멀리 했던 길이라 

뭔가 발을 들이기가 선뜻 내키지 않았던 것 같다


우여곡절 끝에 당시 유명하던 매니저분을 선택해

대망의 첫 스마 방문!

쭈뼛쭈뼛 문을 들어서고 샤워 후 베드에 걸터앉아

있으니 매니저분이 들어오셨다

밝은 웃음으로 맞이한 그 분은 대뜸 내 앞에 앉더니

음음.. 이 분 보통이 아니시구나;;

수줍게 사실 첫 스마라 말씀드렸더니

걱정 말라며 자기가 이끄는대로 따라오기만 하면 된다고 했다


오빠! 너무 참고 사시면 안되요~ 


네네 수줍게 대답하며 매니저에 몸을 맡겼다

첫방치곤 나름 선방했다 생각하고 매니저만의

특별한 루틴들이 굉장히 독특했고 자극적이었다


이후 재방을 하고싶었지만 매니저의 은퇴로... ㅠ

지금도 가끔 생각나는 나의 첫 스마 선생님이시다 ㅋ

관련자료

댓글 6개 / 1페이지
Total 6,538 / 14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