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유린이시절

쇼파에서부터 시작된 너 2편 9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몇번 몸에 대화를 나눴다고

조금은 편했었지

그날도 역시나 다리사이에서 무릎꿇고

빨아주던 너

그러더니 역활 체인지를 해보자네

그래서 너의 다리 사이에서 난 

조금 다르게 다리를 들어올리고

애무를 해보았지

그러다 키스를 하곤 또

쇼파 그자리에서 널 눕히곤  살면서

이런자세를 할수있을까 싶은생각이 들만한

이런저런 자세를 그곳에서 다 해보았지

그렇게 1차전을 너의 깊숙한곳에서 마무리하고선

너의 손에 끌려 깨끗하게 딱 서로 씻겨주고선

베드에 다시 베드 중간쯤에 눕더니

애무해주겠다고 올라 오라는 너

너에 입에다가 격하겐 하고선 역시나

또 급발진에 격하게 큰일을 2차전을 치루고선

다시 씻겨주던 너

이런세계에 내가 푹 빠졌던 시기가 아닐까

관련자료

댓글 9개 / 1페이지

노곤한순정님의 댓글

저의 첫경험은 가슴이 너무너무 탐스럽고 예뻤던 안마 언니
생각해보면 별다른 서비스도 없었지만 그 가슴 물빨하고 주무르는 맛에 푹빠졌던

님 추억의 그런 서비스는 어느 정도 닳고 닳은 뒤에서야 만나 글에서 느껴지는 그런 충격은 없었네요...

문장력이 상당하십니다.
기본적으로 독서량도 어느 정도 되시고 직업도 글쓰는 일이 많은 분인듯

1편도 추천했습니다.

오일맛에취한님의 댓글의 댓글

@ 노곤한순정
피드백 감사합니다^__^
유린이 시절이라 오래전일을 기억을 떠 올려 작성 해보았습니다ㅎㅎ
항상 내상없이 즐달만 가득하시길 빌어요^^!!
Total 6,538 / 14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