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유린이시절

첫 타이마사지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몇년전으로 거슬러올라가면 양산역앞에서 회사회식있어서 

거하게 먹고 1차는끝 2차는 마음맞는 사람들끼리 간단하게

먹고 이제 헤어질려고하는데 동갑아가 마사지 받으로 가실? 하길래

이때까지만해도 마사지쪽으로는 안가봐서.. 갈까고민도중 꼬득임에 넘어가버림

물금쪽에 지금은 없어진곳인데 U타이 방문함 

나는 처음가보니깐 그래도야가 마사지 진짜잘하는 애있다고 추천해줌

타이마사지(아로마)로 첨받아봤는데 마사지가 정말시원했음 

기분 좋게받는도중 이제 밑으로갔는데 이때 ㅅㅎ라는걸 처음받아봐서

신세계를 경험함 이게 서비스는 안받는데 뭔가지리게만드는느낌이랄까...

이때부터 타이가게는 1년간 이가게에만서만 받았던기억이...

이때당시 매니저는 린이라고 아주유명하던 애더군요 

이상 첫 타이마사지 받았던 썰이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538 / 14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