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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2탄이다 ㅠㅠ 멀리서보면 희극인 내 인생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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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옷을 벗었지

팬티는 안벗고 싶었어

부끄러웠거든

근데 나도 솔직히 좋았어

내가 좋아하는 얼굴상이였거든

10만원에 번호교환하고 벗기더라고

나는 그 누나도 벗는지 알았지

지만 입고 나는 벗기고 근데 하..

나만 벗기드라고 다른 홉애들은 아무도 ㅠㅠ

내가 첫 직장에 첫타임이라

나만... 나만.. 내 꼬츄를 가슴이 아프다

무튼 그래서 일어나서 춤도시키고 발기도 시키고

인생 다 놨지 그래서 첫츌근 첫방에 꽐라되었다

하지만 난 정신은 똑바로 차렸지

그게 내 첫 출근이자 첫방의 좆같음이였지

여자 3명 남자 3명(나까지) 있는데서 딸쳐봤냐?

ㅅㅂ 개 좆같은데 마지막에 싸고나서 뽀뽀해주드라 고생했다고

그게 나의 첫방이였다


3탄으로 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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