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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 」。╹o╹。)」 유린기유린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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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동생이랑 간단하게 고기집에서 술먹고


헤어지고 집에갈려는데 뭔가 존나아쉬운거임


그래서 밤10시인가 혼자 베트남 노래방갔다


친구 한두명씩은 여러번 가봤는데 혼자는 첨가봤음


어지간하면 혼자는 안가는데 본인 지금 늦은나이에 


금딸 한지 5일차라서 젖탱이라도 만지면서 욕구좀 풀려고 갔다


원래 2시간 1인당 16만원인데 혼자가니 22만원 달라하더라


존나비쌋는데 그냥 주고 들어갔음


그러니 ㅍㅎㅌㅊ정도되는 어린애 한명오더라


오자마자 나보고 핸섬핸섬~ 존나 그러더라ㅋㅋ


내 노는스타일이 로진이라 이야기들어주고 말하고 30분정도 농담주고받으면서 하하호호 놀았음


얘가 오늘 자기 첫방이라 술을 얼마 안먹어서 노는데 부끄럽다며 술을 존나먹는거야 


그것도 그냥 깡소주로ㅋㅋ


발라드 노래같이 부르고 있으면 소주 건배도 안치고 그냥 지혼자서 꿀떡꿀떡 존나먹더라


심지어 내 잔에있는술도 그냥 자기쪽에 부워서 먹더라


난 당연히 술 존나쎈지알았다 전에 노래방 놀때도 돼지도아닌데 


여자 혼자 소주 2병 먹는 괴물같은애들 봐왔기때문에 별 생각 안하고있엇는데 


어느 순간부터 눈풀려있더라


그러다 난 노래하고있는데 갑자기 혀로 내 귀를 쓱 햝는거야 빠는느낌이아니라 한번 긋는 느낌이라 해야하나


난시발머고 싶었는데 두곡 내내 간주나올때마다 계속 그러더라


노래 끝나고 그냥 조용히 3초정도 눈마주치니깐


눈감고 얼굴 내밀더니 키스 존나함


이뒤로부터는 그냥 눈만 마주치면 키스했던거같다


휴대폰 꺼내더니 내 번호 따가고 갑자기 옆방에 자기친구들 있는데 영상통화 걸더라


친구받더니 내얼굴 한번 보여주고 친구 파트너 얼굴 1초 카메라 샥 돌려서 몰래 보여주던데


60살 올흰머리 할배새끼 노래부르고 있더라 어쩐지 나보고 존나 핸섬핸섬 하는거 이해가되더라 진짜 씹 ㅋㅋㅋㅋ


아무튼 술 더마시고 난 11주고 한시간 더연장함


이때부터는 여자애 정신을 못차리더라


아에 그냥 내 무릎배게 해서 쓰러져있음


난 이때다 싶어서 팬티안에 손넣어서 씹질 존나함


손가락 한번 올릴때마다 상체가 튕기듯이 올라오는데 반응 개맛도리ㅋㅋㅋㅋ


내가 계속 왜 그만할까 힘들어? 물으면 괜찮아 계속해 이러더라


씹질존나하고 화장실 함갔다왔더니 아에 뻗어서 죽어있더라 


씹질 계속하는데 이젠 반응도없고 걍 기절상태임


팬티벗기고 만지작좀 더하다가 갑자기 버닝썬 야동 생각나더라


기절한여자 씹질하는거 옛날에 그거보면서 에효 개씨발쓰레기새끼들 


어케 기절한애를 따먹냐 (물론 보면서 한발은뺏음) 생각한적 있는데 


내가 딱 버닝썬 씹질하던새끼가 된거같아서 급 현타오면서 꼬무룩되더라


그래서 팬티 입히고 존나흔들어 깨워서 고주망태인 애랑 그냥 시간 뻐기다 왔음


나보고 내일 연락꼭하라던데 솔직히 연락하면 꽁.떡까지 ㅆㄱㄴ할거같긴함


얘 반응이 너무 좋았거든 나보고 뭔 첨봤을때 아이돌인지 알았다 ㅇㅈㄹ함


물론 연락은 안하지 술쳐먹고 노래방에서 만난애를 다음날 맨정신으로 어케 다른곳에서 보냐 


다 적고보니 내가봐도 개 망상 주작글 같아보이는데


진짜 과장 하나도없이 어제 있었던 그대로 적었다


33만원 돈은 좀아깝긴한데 재밌게 잘놀았으니 됐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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