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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서울 쩜오에서 역공사 성공한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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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유린이 시절에 맞는 글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릴 떄였으니.. 한창일때져 유흥이란곤 쩜오 텐 밖에 모르던 시절 이었죠 


ㅇㅍ 이런데 아예 가지를 않았고 스마를 왜가 ?? 사우나를 왜가?? 


이런 마인드로 세상을 살때 쯤 


음지의 여성들과의 만남으로 하루 하루 살면서 


쩜오에 너무나 아릿따운 처자를 초이스 하게댐 


쩜오는 묶는 맛이 있어야지요 묶어야 먹으니 


어럅숑 안묶어 진다네 ?? 업초는 아니라는데 


이정도 미모를 내가 이바닥에서 모를일이 없는데 


역시 서울은 넓고 한국은 좁았음 


한달 동안 20번은 봤을듯?? 먼저 어린이대공원 데이트를 하자고 했음 


여기서 빠꾸 침 야 난 너가 여기 있을때가 제일 아름다워 


그리고 다시 시그니엘 티켓들고 데이트 하자고 강하게 찌름 


카톡으로 오케이 답장 받음 꽃단장 하고 아는형 슈퍼카 빌려서 


압구정에서 간술 하고 방술 하러 들어감 어 근데 선물을 사왔네 ??


에르메스 팔찌?! 나는 원래 받으면 두배로 돌려 주는 사람임 


근데 눈빛이 그걸 아는 눈치 였음 솔직히 샤넬 백 정도? 생각은 했음 


그정도 싸이즈는 나왔으니 근데 내가 뭐 스폰남 처럼 아제도 아니고 


나의 미모도 한미모 했으니 주고 받고 그정도 하면 되겠다 해서 


다음날 바로 법카를 챙겨 압구정 겔러리아로 향함 


블랙 라운지 데리고 가서 가오 한번더 부림 


뭐 지금도 그렇지만 샤넬 매장 가면 살만한 가방이 없음 


그래서 대충 아무거나 사겠지 했지만 에르메스로 향함 


ㅅㅂ. 버킨백을 자꾸 만지작 만지작 거림 당시 2~3천함 현재 4천이상 


이년이 처 돌았나 생각 했음 다행이 본인이 원하는 색상이 없었음 


근데 내가 진지하게 너 정말 저거 사고 싶어 ?? 


라고 물으니 당당하게 응 오빠!! 졸라 해맑게 이야기함 


야니 돈이백짜리 팔찌랑 하루저녁 보냇다고 몇천을 쓰라고 ??


너가 연에인이야 뭐여 연예인도 그렇겐 안해 ㅅㅂ 날 정말 사랑하는거야 ?


ㅈ까 매니져님 여기 백이 마음에 든다는데 원하는색상 주문 부탁 드립니다 !! 


저 블랙 입니다 !! (당시 등급) 그래서 주문만 함 계산은 물건 보고 한다고 했음 


가격이 가격인데 실물 보고 결제 한다고 했음 대기가 3개월 걸림 근데 일단 


사는걸로 인정 시킴 그때 부터 이애의 사이즈를 보니 딱 수중에 많아야 1~2천 있어 보임 


바로 나와서 오빠 반대쪽 손목이 허전하네 .. 너가준 팔찌 고마운데 


반대쪽 팔찌도 어떻게 좀 이쁜걸로 하나 부탁 해도 될까 ??


에르메스 버킨을 사줏는데 시계 안사주고 못배김 


바로 롤렉스 매장으로 향함 당시 롤렉스의 향현이 아니었음 수많은 모델이 있었음 


요트마스터 구매 금통!! 가격이 당시 2천 정도 였던걸로 기억함 


내 사이즈에 맞게 닥 1천1백을 잔고에 두고 있었음 


이년은 내가 한달동안 준 티씨만해도 그게 훨씬 넘는데 어디단 쓴건지.. 


그래서 내돈 보태서 산다고 이야기함 바로 그자리에서 결제!! 


버킨백아 3개월뒤에 보자 난 그떄 한국에 없을테니 


쓰다보니 장문이네요.. 감따합니닷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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