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유린이시절

유린이시절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멋도 모르고 낭만도 없던 시절

그때 그시절 뺑뺑이 돌아 가는 이발소가

음큼 한곳 이라며 알려주던 지인이 생각 납니다

방방곡곡 온 동네 찾으러 다니며 도장깨기 비슷 하이

했던 시절이 떠오르네요 참 세월은 야속합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538 / 131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