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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문캔의 기억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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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고 글로만 배웠던 첫 오피

기대감을 가지고 예약을 하고 계산후에 올라갔다

그때는 후기라는거 보다 입소문? 내지 그냥 운으로 가는 시스템

프로필없고 당연히 사진도 없었다

이쁜가요? 뚱인가요? 정도? ㅋㅋㅋ

엘베에서 내려서 문을 똑똑

아니 이게 먼가 왠 코끼리 아줌마가…..

아~~ 잠시만요 바로 문닫고 뒤도 안돌아보고 내려왔다

사장님한테 전화했다 도저히 이건 아닌거 같았다

너무 했다 ㅋㅋㅋㅋ 환불을 받았는데

그 가게는 두번다시 내 전화를 받지 않았다

지금생각해보면 문캔 블랙이었던것이다….

아직도 심장이 아프다… 코끼리는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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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 1페이지

마쎄gi블ri님의 댓글

오피도 ㅋㅋ코끼리 출몰해주는가예 ㅎ
지는 요전에 화명에서 조금자근?코끼리가 옵션비를 ?씨부리는거 환불안하고 끝까지 머라씨부리나 구경해주고와씀댜 에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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