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유린이시절

초밥의 쓰린 기억 4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스마에서 친해진 아이. 


그냥 봐도 어린데, 찐 나이도 20대 초반.


어쩌다 보니 이 친구의 사생활에 약간 엮이게 되면서 이런 저런 도움을 줬습니다. 돈 아니구요.


식사 시간이 되어서 뭐 먹고 싶냐고 했더니 회전 초밥 먹고 싶다고... 뭐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생각에 검색해서 일반적인 회전 초밥집 찾아갔습니다.


좀 많이 먹기는 하더군요. 저는 배가 크게 고프지 않아서 정말 몇 개 안 먹고. 그나마도 이 녀석이 왜 안 먹냐며 입에 밀어넣어서 5~6개 먹었을까?


결제를 하는데... 18만원이...

제가 먹은건 3만원이 안 될것 같은데.


그 후로는 그 친구와 밥 먹지 않았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4개 / 1페이지
Total 6,538 / 13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