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 있는 여성들의 특징 19 작성자 정보 작성자 즐겁게좀살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05 14:27 컨텐츠 정보 조회 1,537 댓글 19 목록 목록 본문 나의 데이터가 많은 것 아니고 나의 데이터가 전부도 아니지만내가 비교적 가까이 본 유흥쪽 일하는 여자들의 특징이 있더라고양이나 강아지를 키운다.이유는 모르겠지만 반려동물이 있다.애착이 있고 돈도 제법 쓴다.간식이니 병원이니 미용이니.보통의 생활을 꾸려가는 여자 혹은 가정에서는사실 어려운 일이다...명품 혹은 비싼 물건을 가볍게 생각한다. 처음에는 모른다. 하지만 삶을 조금 깊게 보면비싼 물건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고 구매하고 소비한다.보통의 월급쟁이가 평범하게 소비할 물건들이 아니다.그런데 유흥에 익숙한 친구들은 그것을 평범이라 말한다.그러니 남자들이 사주는 선물이나 호의를 일상으로 생각한다.크게 고마움을 가지지 않는다는 뜻이다.물론 처음부터 그렇지 않다.시간이 지나면 보인다...미래를 계획하지 못한다.아주 드물게 은퇴하고 돌아오지 않는 여인들이 있다고 한다.하지만 상당수의 여인들은 은퇴 생각을 하다가 포기하더나은퇴하고도 돌아온다.반려동물도 키워야 하고, 소비 패턴도 유지해야 하기에결코 일반 직장인의 수입을 살 수가 없다...물건 구매를 일반적인 곳에서 하지 않는다.늘 SNS에서 할인? 공구?라는 이름으로싸게 산다는데, 보통 사람들의 구매물품보다 비싸다원래 비싸고 좋은 물건을 싸게 한번씩 산다는 것이다.개똥이다.엄청 비싸고 호화롭게 본인이 소비한다는 것을 모른다...이렇다 보니 유흥 업소녀를 챙겨주던 남자들은어지간하면 오래지 않아 지치거나 실망한다.대출을 해서 얼마간 케어하기도 한다지?결말은 뭐겠는가. 결국 파국이다.안 좋게 끝난다.혹시나 유흥녀와 로맨스를 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명심하시라.끝은 후회다.그 여인은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다.유흥녀들이 하는 이야기 많이 들었다.자신의 남자들이 어떻게 도와주고 있는지그리고 그 사람들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당신들 좋아하지 않는다.적당히 그 시간을 즐길 뿐이다. 즐겁게좀살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45,114(82%) 82%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18 신고 관련자료 댓글 19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그레이몬님의 댓글 그레이몬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05 14:50 비밀댓글 입니다. 신고 비밀댓글 입니다. 즐겁게좀살자님의 댓글의 댓글 즐겁게좀살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05 17:38 @ 그레이몬 비밀댓글 입니다. 신고 비밀댓글 입니다. 즐겁게좀살자님의 댓글의 댓글 즐겁게좀살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05 17:39 @ 조각달 알고도 모르고도... 그렇게 끌려가겠죠?ㅎㅎ 신고 알고도 모르고도... 그렇게 끌려가겠죠?ㅎㅎ 즐겁게좀살자님의 댓글의 댓글 즐겁게좀살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05 17:39 @ minJuu 댓글 감사합니다~ 신고 댓글 감사합니다~ 대사마님의 댓글 대사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05 22:23 추천드리고 갑니다!!! 신고 추천드리고 갑니다!!! 즐겁게좀살자님의 댓글의 댓글 즐겁게좀살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06 00:07 @ 대사마 추천 감사드립니다~ 신고 추천 감사드립니다~ 빅가이님의 댓글 빅가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06 00:50 리얼한 내용 공감합니다. 신고 리얼한 내용 공감합니다. 바트님의 댓글 바트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06 08:57 잘보고갑니당 신고 잘보고갑니당 바나나피쉬님의 댓글 바나나피쉬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06 12:16 추천드릴수밖에 ㅋ 신고 추천드릴수밖에 ㅋ 아사날님의 댓글 아사날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07 16:22 추천 드려요 신고 추천 드려요 하늘보리굴비님의 댓글 하늘보리굴비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08 22:53 추천합니다.. ㅎㅎ 고양이는 진짜 맞는거 같아요~ 신고 추천합니다.. ㅎㅎ 고양이는 진짜 맞는거 같아요~ 변화무쌍님의 댓글 변화무쌍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13 15:28 울림있는 글이네요.추천 꾹! 신고 울림있는 글이네요.추천 꾹! 규마님의 댓글 규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15 18:26 근러면 수지 왜 안돌아와요 신고 근러면 수지 왜 안돌아와요 마쎄gi블ri님의 댓글 마쎄gi블ri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18 13:56 글 잘바씀댜 추천박고갑니다 ㅇㅇ 신고 글 잘바씀댜 추천박고갑니다 ㅇㅇ 김낙퍼님의 댓글 김낙퍼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1.14 11:38 맛만 좋으면 되죠 ㅎㅎ 신고 맛만 좋으면 되죠 ㅎㅎ 유흥이좋아님의 댓글 유흥이좋아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1.14 21:44 추천드려요 신고 추천드려요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즐겁게좀살자님의 댓글의 댓글 즐겁게좀살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05 17:39 @ 조각달 알고도 모르고도... 그렇게 끌려가겠죠?ㅎㅎ 신고 알고도 모르고도... 그렇게 끌려가겠죠?ㅎㅎ
하늘보리굴비님의 댓글 하늘보리굴비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08 22:53 추천합니다.. ㅎㅎ 고양이는 진짜 맞는거 같아요~ 신고 추천합니다.. ㅎㅎ 고양이는 진짜 맞는거 같아요~
마쎄gi블ri님의 댓글 마쎄gi블ri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18 13:56 글 잘바씀댜 추천박고갑니다 ㅇㅇ 신고 글 잘바씀댜 추천박고갑니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