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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태국 오피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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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벌써 3년전... 


한국 물다이에서 전투를 맛보고 이 전투 맛을 잊을 수 없는데 섹스는 많이 하고 싶은데 돈이 부족하던 시절..


그래서 다른 사이트에서 싸게 할 수 있는 곳을 찾다가 발견한 태국 오피.... ***녀석들, 당근마켓에 있던 딸기란 매니저…. 아직도 이름을 기억하네…. 진짜 인상 깊었나 보다..


유흥을 많이 다니지 않았기에 많이 무서웠기 때문에 전화부터, 친구랑 가위바위보해서 진 사람이 먼저 예약하고 그 사람 다음에 이긴 사람이 바로 전화해서 다른 매니저를 예약했던 기억이 있는….


첫 오피라서 모든 인증을 다 하고 들어갔던 기억이 있네요…. 신분증은 기본이고 미성년자가 아니라는 증거? 같은 것들도 하고 예약에 성공했네요..!! 


친구놈은 물다이에서 발싸를 하지 못해서 원샷 코스를 했지만, 저는 과감하게 f 코스 2시간 코스를 예약하니 실장님이 하는 말…. 열심히 해봐요!! ㅋㅋ 이 말이 무슨 말일까? 라는 생각이 들면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방 노크 후 입장하는데….


와…. 입장하고 처음 본 매니저분이신데…. 너무 예쁘신 분이라서 말문이 막혔던 기억이 있네요…. 그렇게 입장하고 그냥 이것저것 얘기를 하고 돈을 지불하고 동반 샤워를 하는 데 와…. 이때 해주는 서비스에 벌써 한 발 뺄 뻔했습니다…. 그렇게 저 먼저 나와서 씻고 기다리니 저를 밀치고 키스부터 해주는데 너무 달콤해서 눈이 돌아갈 정도로 황홀했네요…. 그렇게 애무, 키스만 하다가 넣어줘요. 오빠라는 말에 바로 넣고 강강강으로 마무리했네요.. 


딸기 매니저가 하는 말…. 오빠는 몇 번 가능해? 저는 3번 더 가능해!! 이러니 자신 있지? 라면서 20분 쉬고 거울 앞에서 강강강으로 한번, 20분 쉬고 부엌에서 강강강으로 한번, 근데 딸기 매니저가 힘들어해서 쉬려고 하니 갑자기 저를 눕히더니 발톱이랑 손톱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는 서비스가 있더라고요 정말 신기했던 경험입니다!! 


이 매니저는 한 달에 2번씩 한 6번 이상은 봤던 기억이 있던 매니저분이네요…. 사라져서 제일 아쉬웠던 매니저분…. 진짜 보고 싶었다…. 그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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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 1페이지

우아우앙웅님의 댓글의 댓글

@ 초대남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제 취향이셔서 놀랬고 몸매도 제 취향이여서 더욱 많이 본 것 같아요.. 동남아.. 이제 못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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