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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스마에서 처음 당한썰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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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쯤 지난일이다

지금은 없어진 가게에서 꾸준히 보던 지명이 있었다

근데 급달림 신호가 오던 날 지명은 출근을 하지 않았다

흠 어떡하지..

그래도 한번 가보자 해서 평소 보지 않았던 매니저를 예약하고 갔다


내가 누구 지명인지 잘 알아서

본인을 예약했다는 소리를 들었을때

잘못 들은 줄 알았다고 했다

마사지 잘한다고 들었던터라

시원하게 잘하길래 뒷판을 잘 받았다

그리고 앞판을 받다가

내 위에 앉아있는 자세였는데

갑자기 이런 말을 한다


오빠는 이미 검증 됐으니까~


응? 무슨 말이지? 싶었는데


갑자기 삽을 하는 것이었다

아래에 누워있는 상태로 당하게 되었다

내가 매니저한테 하자고 한적은 있어도

이런 경우는 처음이었다

당황스럽기도 하고

사람을 확 밀치고 일어나기도 그렇고

오늘 급달림 신호도 왔던터라

그냥 현실을 받아들였다


그렇게 나는 처음으로 당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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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 1페이지

부산딸딸이님의 댓글

잘보고갑니다 ㅊㅊ
저도 그냥 누워있다가 옛날에 당한게 한두번이 아닌...ㅠ
요즘 이런게 없어 다행일지(?) 모릅니다
옛날에 비뇨기과 자주가면 의사가 하도많이가서 또 오셨네요? 했던적이 ㅠㅠ

비비후비님의 댓글의 댓글

@ 부산딸딸이
ㅋㅋㅋㅋ위험하셨군요
전 비뇨기과는 안가긴 했는데
지금까지 별일 없으니 괜찮은거겠죠 ㅋㅋ

부산딸딸이님의 댓글의 댓글

@ 비비후비
그래도 가보셔요~
ㄲ할때마다 비뇨기과 갔는데 의사가 문제 없는데 왜자꾸 오냐고 또오셨냐고 혹시 업소 다니냐고 했던 추억이 ㅎㅎ
혹시 모르니 비뇨기과 다녀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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