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카에서 밤샘한 썰 4 작성자 정보 작성자 스믈리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01 23:24 컨텐츠 정보 조회 698 댓글 4 목록 목록 본문 정확히는 기억안나지만 코로나 터지기 2년정도 전 쯤사상쪽 데카에 자주 보는 지명이 있었다.창원이 고향이고 부산의 모 대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으로남친이 있는거까지 오픈할 정도로 대화를 정말 많이했다.물론 선은 지켜주며, 그래도 항상 이거 저거 준비해와서 시도해주며즐달시켜줄려고 노력하는 맘도 크고 이쁜 분이었는데..옵션등으로 선을 넘고자 하는 사람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정말 많이 받는다고 털어 놓곤 했다.하루는 방을 보고 돌아가는데 카톡이 왔다.자기 다음타임이 막탐인데 막탐끝나고 같이 첫차까지 놀다가자고...별다른 기대없이 기다렸다 주전부리 사가서 이런 저런 얘기하곤고터까지 바래다주고 헤어졌다.별다른 기대는 안했지만 제법 참느라 힘들었던 기억이다.그렇게 데카에서 첫 밤샘을 했었다...현생 사느라 어쩌다보니 2년정도 발길 끊고중간에 폰도 번호도 바꾸고 하다가 보니연락처도 다 날아가고 코로나까지 터져서그 이후론 볼 수 없었지만..아직도 생각나는 분이다.잘 지내고 있니? 스믈리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57,070(86%) 86% 쿠폰 게임승률 : 33.3% + 14%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10% 추천 5 신고 관련자료 댓글 4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초대남자님의 댓글 초대남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03 00:05 그냥 진짜 밤만 보냈는지.... 신고 그냥 진짜 밤만 보냈는지.... 스믈리에님의 댓글의 댓글 스믈리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03 00:12 @ 초대남자 네 (당당) 신고 네 (당당) 초대남자님의 댓글의 댓글 초대남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03 00:17 @ 스믈리에 믿어 볼게요 ^^ 신고 믿어 볼게요 ^^ 스믈리에님의 댓글의 댓글 스믈리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03 00:28 @ 초대남자 ദ്ദിദ്ദി❤️ 신고 ദ്ദിദ്ദി❤️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