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ob집 작성자 정보 작성자 쫌처박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1.30 20:57 컨텐츠 정보 조회 263 목록 목록 본문 예전에는 ob집이 참 많이 있었다지금은 잘 보이지 않지만 ....그 앞을 지나가면 어릴 떄 친구가 아는 누나 bar 가자고 술 사준다고완전 속혀서 갔는데....그 당시 20대 였는데 한 50대 아주머니 나오셔서마니 놀렸지만 쪼기리도 했다 ㅋㅋㅋㅋ맥주 3병 시키는데 아주머니 나막스 찢는 폼이 와 오늘 진짜 내가 당하겠다 생각이 들었다친구가 맥주 2~3잔 마시고 잠시 통화 좀 하로 갔다 온다는 녀석은...그 뒤로 연락도 안받고 두절이였지만....이모가 조용히 손 잡고 골방 같은데 들어간다 ㅋㅋㅋ와 머지 하는 생각 조차 하는 순간 방에 들어가자마자 바지가 땅 바닥에 버려지는 신기한 마술을 부렸다이게 맞나 ? 하는 순간 방에 조명이 변신을 한다이모님 머리는 어느순간 정면에서 사라져 밑에서 거시기 흡입하고 있었다너무 스킬이 좋아 나도 모르게 당할 수는 없을 꺼 같아서 바로 눕혀서 강제집행 했다 이모님 사운드가 진짜 야하게 내면서 자기야 뒤로 싸죠 라는 말에 뒤로 돌리기도 전에 앞에서 마무리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이후 다짐했다 ...나도 내친구 한테 내 아는 누나bar 갈래?????????? ㅋㅋㅋ 쫌처박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16,645(79%) 79%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1 신고 관련자료 댓글 0개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