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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ob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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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ob집이 참 많이 있었다


지금은 잘 보이지 않지만 ....


그 앞을 지나가면 어릴 떄 친구가 아는 누나 bar 가자고 술 사준다고


완전 속혀서 갔는데....


그 당시 20대 였는데 한 50대 아주머니 나오셔서


마니 놀렸지만 쪼기리도 했다 ㅋㅋㅋㅋ


맥주 3병 시키는데 아주머니 나막스 찢는 폼이 와 오늘 진짜 내가 당하겠다 생각이 들었다


친구가 맥주 2~3잔 마시고 잠시 통화 좀 하로 갔다 온다는 녀석은...


그 뒤로 연락도 안받고 두절이였지만....


이모가 조용히 손 잡고 골방 같은데 들어간다 ㅋㅋㅋ


와 머지 하는 생각 조차 하는 순간 방에 들어가자마자 바지가 땅 바닥에 버려지는 신기한 마술을 부렸다


이게 맞나 ? 하는 순간 방에 조명이 변신을 한다


이모님 머리는 어느순간 정면에서 사라져 밑에서 거시기 흡입하고 있었다


너무 스킬이 좋아 나도 모르게 당할 수는 없을 꺼 같아서 


바로 눕혀서 강제집행 했다 


이모님 사운드가 진짜 야하게 내면서 자기야 뒤로 싸죠 라는 말에 


뒤로 돌리기도 전에 앞에서 마무리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이후 다짐했다 ...나도 내친구 한테 내 아는 누나bar 갈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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