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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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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놈 꼬드김에 넘어가 타이 비슷한건줄알고 처음 받았던스마..

본인속옷까지 야무지게 입고 기다렸는데 

관리사가 들어오자마자 흠칫

내얼굴보고 두번째 흠칫

타이같은거냐고 질문을 여러개하자 잠시만요 하고 나가버렸던..


지금 생각해보니 손님이아닌줄알고 그랬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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