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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스마 첫 꼽..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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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 꽤 다녓을때입니다. 

한번도 꼽 시도해본적도없음. 당연히안될꺼라생각해서 물어보지도 않앗음..

한 날 2-3번본 매엿음  

꽤 이쁘고 몸매도 좋앗음

근데 그냥 갑자기 묶어놓고 따먹고싶다고함. 

장난이겟지 햇는데 다음에올때 ㅋㄷ 사오란다.

그래서 다음날 반신반의 하며 ㅋㄷ사 갔음. 

샤워하고 기다리는데 진짜왓냐며 ㅋㄷ사왓는지 묻는다

주머니에서 딱꺼냈다….

그러고 시작된 ㅍㅍㅅㅅ..완전 ㅅㄴ가 따로없엇다..

평생 그런 여자를 본적이없엇다.. 몇년 살진못햇지만. 

그렇게 한타임에 두번이나뺏다..

잘맞는다며 휴대폰번호도 교환했다. 연락하겟대. 

이것도 그냥 영업맨트인지알았다..

그런데 이틀 뒤 연락이왓다. 자기 퇴근하고 만나자고..

진짜 만낫다..이게맞나? 생각이들엇다. 만나자마자 모텔로향했다..

진짜 처음한말대로 묶어놓고 따먹혔다.. 

새로운 경험이였다..그러고 한1년정도 ㅅㅍ로 지내다 연락이 두절됫다..

요즘도 자주 생각난다..

자기는 ㅅㅍ랑밖에 안한다고..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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