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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스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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썼는데 싸움말리다가 아이디 날라가서 다시ㅠㅠㅠㅠㅠㅠ



첫 스마는 얼마안됐어요 25년 7월 중후반쯤

야간에 2신가 3시쯤 갔었고 이런곳인줄도 몰랐습니다

친구랑 간술하다가 몸이 찌뿌둥하다 마사지 받고싶다 누가 밟아줬음 좋겠다 하니까 친구가 ***여기 가봐라 다만 현금 인출해서 가라는거에요

왜 굳이 현금을 뽑냐니까 걍 거기 시스템이 그렇다 만 말해줌..

예약은 친구가 해준다해서 해줘서 전 돈만 뽑았어요


친구는 집에가고 저는 알려준 곳을 바로 감 마사지받는 곳 치고는 음침하고 간판도 없고 이게 뭔가싶었죠

들어가니 남자분이 안내해주시고 샤워하고 가운입으시고 벨 눌러라하심


알려주신대로 행동하니 똑똑똑 노크 하서 어떤 여성분이 들어옴 아기얼굴인데 몸매는 글래머 딱 붙는 원피스 입고 들어오셔서 그거대러 당황했었죠


가운벗고 엎드리라했는데 알몸이라 쫌 그랬었어요ㅠㅠ.. 우물쭈물하니까 고개를 갸웃거리더니 다시 엎드리라고 하셔서 얼굴 빨개진채로 엎드렸어요

종아리부터 허벅지 허리 목 머리 등등 엄청 시원하게 마사지해주셔서 오..좋다좋다 했었죠 그러고 오일?을 잔뜩 뿌리시더니 물컹한게 닿았어요 그때 놀라서 뒤돌아보니 그 여성분도 홀딱 벗은채로 있어서 많이 당황스러웠고 얼굴이 화끈화끈했어요


앞판으로 돌리고 제가 원래 이런곳이에요..? 물어보니 놀라시더니 몰랐냐고 하면서 갑자기 부끄러워하셨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왜 다니는지 알 것 같았어요 느낌도 너무 좋았고 물론 처음이라 몸리 계속 달달달달 떨렸어요..


계속 저보고 이런 곳 왜다니냐고 안다녀도 여자 줄 슬 것 같다고 잘생겼다 자기 스타일이다 일하면서 잘생긴사람 처음본다며 번호를 물어보셨어요 그분도 저와 또래였어요 한살차이

끝나고 주려고 했는데 막상 또 끝나고 옷 입으니 서로 부끄러워서 쭈뼛거리다가 갔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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