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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21살 첫 노래방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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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휴가 나와서 처음 가본 노래방..


학생때 자주 가던 사장님한테 인사 드리러 가니 너도 이제 성인이니 내가 서비스 한다 맥주 값만 받을테니 놀다가라 라는 말에


군바리 시절...그 피끓는 나이에...나이는 지금 생각해보면 30대 후반 이셨던거 같은데 어두컴컴하면서 밝은 조명 아래 들어오는 살색이 보이는 홀복....그냥 바로 옆에 앉히고..



맥주 두어잔 먹다보니 손이 슬슬 허벅지에 올라가고 홀복 사이로 흘끔흘끔 훔쳐보다가 탐스러운 젖무덤 한번 움켜쥐고...


그길로 쇼파에 눕혀서 위에 올라서 슬슬 만지고 비비고....다만 삽입만은 안되던..(지금 생각하면 팁 줬으면 될거같긴 하다)



한참 많은 이모뻘이셨겠지만...그길로 맛 들여서....노래방으로 유흥 첫 입문 하게 되었네요


지금이야 뭐 오피나 스웨디시 이런게 많았지만 저 시절만 해도 안마방과 노래방이 대세였던 시절이니..



근 20년도 더 된 일인데 참 새록새록 기억나곤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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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1페이지

지명님의 댓글

그시절은 부산이면 완월동 미남로터리인데  아니면 OB집 그리고 안마방 노래방은 돈 많이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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