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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립카페 알바썰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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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아는 사장님의 부탁으로 잠시 립카페 알바를 간적이 있었다.
매니져들 물갈이중이였어서 나밖에 없었다.

첫경험이라 어떻게 해야하냐 물으니 
립카페니까 뭐 없대 걍 빨면된다더라..쉽네 ㅇㅋㅇㅋ

손님 들오자마자 가글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빨기만 빨았다..
응?..쉬운게 아니다...
이걸 쉬는시간 없이 십수 명 넘어가니까 아구가 아파서 스톱...
진짜 너무 아팠음...

립카페 언니들이 제일 극한직업인줄알았다.
근데 이게 웬걸...;;; 나중에 친해진 손님이 말해주네..
핸플하다 립하면 된다고....

난 그것도 모르고 립.카.페.라서 립만 썼는데...
왜 이제야 말해준거니...난 바보였다..
ㅎr....내 인생에 최고로 힘든 종목은 립카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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