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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20대 후반 첫 로드마사지 갔던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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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의 끝자락인 3년전쯤 어쩌다 처음 취업했던 천안에 있는 중소 공장, 다니다보니 사장님이랑 친해져서 퇴근하면 밥도먹고 술도먹고 그랬음


하루는 불당동에서 술마시고 사장님이 갑자기 마사지나 받으러 가자면서 어딘지 기억도 잘안나는 2층에 있는 로드샵에 데려감


오일 1시간 사장님이 결제해주시고 가게 사장님께 일회용 팬티 받고 사장님이랑 같이 공용 샤워장으로 씻으러감 

당시에 6만원인가였던거같음 


씻으면서 ㅇㅇ 오늘 아다떼겠네 했는데 그때는 무슨 말인지 몰랐음


사장님은 오래 씻는편이라 먼저 씻고 팬티랑 셔츠만 입고 들어가라던 방으로 들어가서 기다림


방에 들어가니 야동에서나 보던 얼굴만 넣을수있는 베드가 있었음


앉아서 5분정도 기다리니 20대 중후반쯤 되보이는 매니저가 들어옴 얘기하다 들은 본인피셜론 탈북자니 어쩌니 했던걸로 기억함 한국어가 엄청 유창했음


왜 옷입고있냐고 받은 팬티로 갈아입고 누우라는데 여자 앞에서 다벗는게 처음이라 엄청 부끄러웠음


일회용 팬티로 갈아입고 뒤로 누우니 오일을 뿌리고 천천히 마사지가 시작됨 처음 느끼는 여자손길에 손만 스쳐도 불끈불끈함


얘기하면서 20분정도 마사지를 받다보니 앞으로 돌라해서 도는데 풀발이 된 상태라 민망했음


앞도 다리랑 사타구니 마사지해주면서 자연스럽게 터치를 하다 갑자기 팬티를 벗김


그러더니 콘돔 씌우고  젤 발라서 여상으로 해주는데 당황스럽기도 하고 생각한것만큼 기분이 좋지는 않았던거 같음 2~3분정도 혼자 열심히 움직이다 지치는지 자세 바꾸자고함


아다라 경험이 없다보니 못 넣음 ㅋㅋ 그냥 손으로 해주는거 가능하냐 물어보고 1분정도 ㄷㄸ받고 발사함 닦고 치우고 나가던데 먼가 허무해짐


처음 로드마사지샵 경험이 아직도 잊히지가 않는 기억임 그 뒤로도 사장님 따라 몇 번 가고 혼자서도 자취방 근처 로드 몇 번 갔는데 대부분 서비스 서비스 하면서 추가금을 요구한다는 걸 깨달음


글을 재밌게 못 쓰지만퇴사하고 부산으로 와서도 다양한 업종 다녀봤는데 반응이 좋으면 다른 썰도 풀어보겠음


지금은 여자친구도 생기고 곧 가정이 생겨서 안가려고하지만 한번씩 땡기는건 어쩔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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