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마사지부터 중독까지 (장문) 3 작성자 정보 작성자 마린이수영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5.06 13:37 컨텐츠 정보 조회 545 댓글 3 목록 목록 본문 최근에는 초건만 다니고. 그럭저럭 좋은 관계도 맺고 다 좋았는데,결국 이게 중독이라 현생에 영향을 주는 게 느껴져서...부비 병장 전역하는 대로 그대로 유흥과 부비 끊기로 정해놨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썰 몇개 풀고 감. 노 자극이라 노잼일 예정.나는 성인이 되기까지 유흥과는 아주 거리가 먼 청년이었지만, 끓어오르는 성욕은 뒤지지 않는 놈이었음. 대학 들어가고 첫 경험을 해보면서 여자를 알게 되고 (이 썰도 이어서 풀겠음). 그 과정에서 좀 성욕이 과하게 생긴 것도 같음. 여튼 처음은 타이 마사지에서 시작했는데, 군대 가기 전에 가족 여행으로 말레이시아를 갔다가 타이 마사지를 거기서 2번 받았음. (패키지의 일부인데 그 여행 자체는 별로였지만 마사지는 기억에 남았다.)첫 마사지는 푸잉 아줌마가 건식 마사지해주는데, 자꾸 손이 거시기에 닿이길래 그게 묘한 긴장감을 느끼고, 나도 모르게 새어 나오는 쿠퍼액이 민망했던 첫 마사지였음.문제는 두 번째 마사지였는데, 어디 무슨 리조트 같이 생긴 건물로 데려가더니 그 건물 전체가 마사지 방이라는 초대형 업소에 온 것이었음. 남자 여자 따로 나누어지고, 나는 같이 패키지 여행 온 모르는 삼촌이랑 2인실에서 각자 관리를 받음. 쪼매 젊고 귀염상인 여자애가 마사지 해주길래 아줌마보다 좋다가도, 마사지는 영 시원찮아서 ㅈ같던 참에, 앞판 타이밍이 되니 본능적으로 벌떡이는 거시기가 나는 신경쓰였고, 푸잉년들은 내 거시기를 보고 웃는 건지 지들끼리 웃긴 얘기해서 웃는건지 자꾸 히히덕거리길래 영 기분이 좋지 않았음. 유독 거시기를 툭툭 치면서 지들끼리 더 웃는 것 같았음. 쿠퍼액도 자꾸 나와서 쪽이 존나 팔림. 마사지란게 원래 이런건가 하면서 꾹꾹 참았다.이후 ㅈㄴ 찝찝하게 마사지 마치고 가게를 떠나는데, 그년들이 배웅 나와준 건지 건물 밖에서 떠나는 우리를 구경하는데, 이년들이 나를 내려다보면서 꼬추 빨고 흔드는 시늉을 하면서 깔깔대고 웃는 거 아닌가. 이 ㅆㅅㄲ들이 나를 놀렸던게 맞구나! 하고 그대로 열뻗친 상태로 그년들한테 다시 달려들듯이 돌아가려 했는데, 가이드도 말리고 직원이 사과하고 끝남. 암튼 첫 마사지 여행은 이렇게 기분이 ㅈ같았던 경험으로 시작되었지만, 기묘하게도 이후로 그 푸잉들이 거시기를 건드리면서 쿠퍼액 나오던 자극이 문득문득 떠오르기 시작했음.이후 나는 예정대로 군대를 가는데, 거기서 만난 훈련소 동기놈이 이미 유흥에 경험이 많은 놈 같았음. 본인은 그렇고 그런 마사지를 많이 받아서 이제 평범한 (타이) 마사지는 좀 안 좋아한다나.아니 난 국내 타이마사지도 쫄려서 못 가는데 더한 마사지는 그냥 범죄자 새낀 거 아닌가??여튼 그새끼한테 주워들은 말이 문제였는지, 나는 휴가를 나오자마자 가까운 타이 마사지를 찾아감. 그때는 뭐 어디서 정보를 얻는지도 모르고 퇴폐인지 건전인지도 구분 못하는 상태로 무작정 몸을 들이 내밀었는데, 너무 음침하고 더러울 것 같은 곳은 패스하고 깔끔할 것 같은 곳을 찾아감.3만원짜리 타이 마사지였고, 관리사는 그냥 태국 슬림 아줌마였다. 아마 지금 같은 마사지를 받으면 발기도 안 될 텐데, 그땐 다른 사람이 내 허벅다리를 주무르는 것만으로 쿠퍼액을 질질 흘렸음.앞판 시간이 되고, 훈련소 동기놈한테 주워들은 서비스 시간이 되었음. 올 것이 왔구나 시발. 하고 준비했던 3만원 줬더니, 팬티 잡아 벗기고 오일 좀 바르더니 그대로 대딸을 쳐준다.오메 시발 살면서 처음 생판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받는 대딸에 그 상대가 아줌마든 푸잉이든 아무런 상관이 없었음. 처음에는 한손으로 흔들다가 양손으로 합장하듯 두 손을 모아서 질꺽질꺽나게 해주기도 하고, 나중에는 소용돌이로 양손으로 휘감고.다만 그 와중에 감정적 교류가 중요했는지 관리사의 공허하고 칠흙같던 무표정이 그렇게 신경이 쓰일 수가 없었음. 대딸 좀 쳐주는데 웃어주면 어디 덧나나 시발련.토탈 대딸비까지 해서 6만원을 썼지만, 군인 월급 생각하면 그것마저 너무나 소중하고 아까웠던지라 이후 자주 가지는 못하고 군 전역까지 가까운 타이 마사지샵 몇 군데를 배회했음.이후 할줌마한테 받을 바에야 안 받겠다는 마인드가 탑재되면서, 점차 흥미를 잃어가던 찰나.부산에서 살게 되면서 수영역에서 망미역 사이에 있는 어느 타이 샵으로 첫 방문을 하게 됐음.지금도 있기는 한데, 중간에 사장도 바뀌었고 영 분위기가 달려젔더라.매번 타이 건식만 받다가, 웬일로 아로마 메뉴를 받아보게 되는데, 무려 4만5천원이라는 1.5배의 가격 때문에 선듯 손이 가지 않았던 메뉴였음.여태 타이마사지를 받을 때면 찜질방 옷 같은 걸 입었는데, 아로마를 받으니 비키니를 남자 거시기 용으로 도려낸 것마냥 허술하기 짝이 없는 천쪼가리 티팬티를 주는게 아닌가. 오메 시발 이건 진짜 다르다 싶어서 또 풀발 시작.관리사 들어오는데, 가슴이 존나 큰 푸잉임. 나이도 그리 많지 않고, 문신이 많아서 그런지 좀 사납게 생긴 것도 같지만 이제까지 봐온 할줌마에 비하면 너무 예쁜것 아닌가? 슬림은 아니지만 지금 내 시선에선 꽤 맛있게 생겼었다 싶음.그 관리사는 시작부터 등뒤에 올라타서 밀착하더니 엎드려 있는 내 ㅈ꼭지를 손가락으로 괴롭히면서 귓속말로 대화를 계속 거는데, 이미 자극이 풀로 들어온 상태로 또 망할놈의 쿠퍼액이 질질 흘렀음. 그리고 자꾸 엉덩이에 힘 빼라고 엉덩이를 조물딱 거리고, 간지럽히는데 그게 또 존나... 암튼 그랬다.앞 판 때 그 푸잉이 섹스를 제안함. 당연히 꽁은 아니고. 근데 좀 싸게 해줬다. 가위바위보 흥정 처음 해봤음 ㅋ.아 이건 그냥 매춘인데. 나가린데 이러면 ㅅㅂ ㅈ 때따. 싶은 생각이 머리 한 켠에서 계속 외쳤지만, 동시에 이미 대딸도 받던 놈이 섹스를 하는게 뭐가 어떠냐는 생각도 들고, 무엇보다 그년 가슴이 존나 매력적이었다. 스무살 적 첫경험 뺏어간 대학 동기년의 한국인 평균 크기 가슴만 실제로 봤지. 야동에서만 보던 젖탱이를 두 눈으로 보니 절로 흥분되던 것이었음.어쨌든 나의 첫 전투(?)는 손가락 애무로 시작되었는데, 가랑일 활짝 벌리더니 손가락 넣어서 애무를 하라는 것이었음. 생각도 없던 전개였던지라 ㅂㅅ같이 손톱 긴 데 괜찮냐고 물어봤고 슬쩍 손을 보고선 그년은 괜찮다고 손가락 두 개 쳐 넣으라고 재촉함 ㅅㅂ ㅋ.지금 생각하면 그냥 허벌에 물도 존나 많던 년이 왜 애무하라고 했는지 의문이 들긴 함. 예상하건데 아마 가르쳐준답시고 그랬던 것 아닐까... 내가 쪽팔려서 자꾸 눈도 못마주치고 그랬는데, 자꾸 나이 물어봐서 20대 어쩌고라고 하니 존나 귀여워했던 것 같다. 본격적으로 여상위로 그년이 올라타서 엉덩이를 흔들어 재끼는 것부터 시작되었는데, 앞판 때는 가슴이 존나 흔들리고 뒤로 흔들때는 엉덩이가 똥구멍이 보이게 존나 흔들리니 야동은 비교가 안되더라. 이후 뒤치기도 하고, 끝은 정상위로 키스 하면서 끝남. 키스도 그년이 끌어 당겨서 했다.끝나고 나니 그년 몸은 땀 범벅인데, 내가 현자타임마냥 얼어있으니까 ‘돈 비 샤이’ 이지랄로 부끄러워하지 말라면서 계속 키스 박고 꼬추 빨아주고 그랬음. 모든게 좋았던 달림 같아 보이겠지만, 당시 나는 현자타임이 씨게 오면서 당장 지갑에서 빠져나간 돈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음.아로마부터 서비스까지 10만원이 넘어가니, 그땐 식비를 아껴가면서 생활비를 절약하던 시기인데, 이게 맞나 하는 회의감을 느낀 것임.이후 그래서 한동안 또 타이를 안 갔음. 사이트고 뭐고 그런 정보를 어디서 주워 듣진 않고 네이버 지도 검색해서 나오는 곳으로 그냥 몸을 들이대던 시기라 딱히 급달 땡기게 할 소스도 없었고.... 현생이 더 바빴다.이후 여친도 몇 명 사귀고, 어떤 여친은 조오오온나 변태 년이었던 지라 유흥 따위는 생각 안났는데, 현여친이 연애 초반 보수적으로 행동해서, 전 연애와의 비교 때문인지 갑자기 마사지를 많이 다니게 되었던 것 같음. 그게 지금까지 쭉 이어져서 최근 몇 년간 현 연애오 함께 달림이 지속된 듯.한 번 다시 그때 갔던 수영 쪽 타이를 다시 갔었는데, 분위기도 바뀌고 매니저는 꽝이었던 지라 전혀 예전같은 느낌을 받을 수 없었음. 어쩌면 내가 그동안 너무 마사지에 절여져서 무뎌진 것일지도 모르지만은.여튼 첫 마사지와 마사지에 빠지게 된 계기 썰이었음.그년 이름도 뭣도 모르지만 은인인지 원수인지 내게 ㅈㄴ 큰 영향을 준 개년이었음. 마린이수영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16,079(76%) 76%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7 신고 관련자료 댓글 3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환웅님의 댓글 환웅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6 15:32 사랑도 추억도 그때가 좋았어~ㅋㅋ 신고 사랑도 추억도 그때가 좋았어~ㅋㅋ 낭만입니다님의 댓글 낭만입니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6 17:19 다좋은데요!! 병장졸업하면 이제 시작입니다ㅋㅋㅋㅋ 돌아오세요!!ㅋㅋㅋㅋㅋㅋ 신고 다좋은데요!! 병장졸업하면 이제 시작입니다ㅋㅋㅋㅋ 돌아오세요!!ㅋㅋㅋㅋㅋㅋ 두세건님의 댓글 두세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7 00:08 너무 잘 읽었습니다. 추천드려요. 신고 너무 잘 읽었습니다. 추천드려요.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낭만입니다님의 댓글 낭만입니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6 17:19 다좋은데요!! 병장졸업하면 이제 시작입니다ㅋㅋㅋㅋ 돌아오세요!!ㅋㅋㅋㅋㅋㅋ 신고 다좋은데요!! 병장졸업하면 이제 시작입니다ㅋㅋㅋㅋ 돌아오세요!!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