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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20대초반.... 15년전? 삼성동 버스터미널앞 사우나업ㅅ 첫방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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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형과 술한잔 걸치고 

서울 삼성동에서 어디갈까 하다 그때 밤의XX ㅅㅇㅌ를 보고 예약잡앗더랫지요~

한명당 15 였나 오래돼서 가물가물 ㅎㅎㅎ

일단 엘레베이터 타고 내려갑니다~ 문이열리면 바로 사우나


사우나에서 씻고~ ( 진짜 목욕탕처럼되어있음 ) 가운으로 갈아입으면

건장한남성분이 와서 조금기다리셔야한다고 해서


오락실있는곳으로 데려다줌~ 

열심히 놀고있는데 시간다됐다며 가자고 끌고 가는데 계단을 내려갔다 통로를 지났다~ 어두운곳을 통해 걷다보면

방 하나에 넣어줌.... 길이 어떻게 되어있는지도 모름 ㅎㅎ 방에 배드하나있어서

누워있으면 일단 안마사가 와서 간단한마사지와 함께 전립선 마사지를해주는데.... 풀발기미리 시켜주고나감


언냐가 드러와서~ 살짝쿵 애무와함께 같이 즐겨주다가 위에서 몇번찍고 빨고 물고 짜고~ 하다가 끝내주고 마무리로 쪽 한번더 마무리해줌

나름 좋았는데 어두워서 보이지도않고 어린나이에 긴장한탓에 잘놀다 오진못했음 ㅎㅎㅎㅎ 

어릴떄 풋풋한 기억에 또 생각에 잠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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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1페이지

구구구구9님의 댓글의 댓글

@ 환웅
그시절 시스템이 다 비슷했나바요 ㅎㅎㅎ 쉬는공간도있었고 오락실도 있었고
열심히 오락실하다 끌려가는데 어디로가는지 모를~ 한참가다가 방에 넣어줌 ㅎㅎㅎ

환웅님의 댓글의 댓글

@ 구구구구9
제가간곳은 오락실은없고 만화방같은거있었음ㅋㅋ거기서 신문보다가 끌려갔어요ㅋ

어디넣어줄까님의 댓글

그 시절에 남성전용 사우나라고 하는 곳들이 그런 곳이 많았죠
대기실이 만화방 같은 곳이 보편적이고, 거기에 오락기 몇 대 갖다 둔 곳도 종종 있었고
마사지 후에 손으로 하는 곳, 꼽는 곳, 꼽진 않고 스마타(하비욧)으로 마무리하는 곳도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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