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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부산어느 두근대는맘으로 첫출장 불렀던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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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거제라는 섬에 자취하면서 쓸쓸하게 하루하루 보냈어요

그러다 일에서만난 형님께서 부비를알려주셨죠

당시 울신에살때는 위치를 다 알아 이용했지만

섬에 이사온후 아무것도모르는데 성욕만 가능한 나이였죠ㅎ


그래서 부비라는 사이트를 알고 처음으로 오피라는곳에갔죠

오피는 신세계고 당골이되어 한 매니져한테만 계속갔는데

결국 그만두고 연락두절이시더구요ㅠ

그러다 다른 업소도이용해보고 섬이다보니

외국인인데다가 한국도 와꾸가 그렇게 좋진않은데

와꾸가좋은데 서비스별로다 와꾸가이쁘니깐 합격

와꾸가별론데 서비스 별로다 아놔~ 돈날릿네ㅠ



이렇게 하루하루 보내다가 부산업소를 봅니다

와~프로필로봤을때 부산가서 무조건 텔잡아서 해야지 하고

생각만하다가 기회가 와서 출장을하게됬습니다


휴~  드디어 본론으로왔네요  삼천포로빠져서 죄송합니다^^


부산까지갔는데 출장만하긴 너무아까워서 친구랑 

술한잔간단히먹었습니다  물론 주량의 3분이1  조절해서ㅎ

한잔하고온후 예약을 잡아봅니다

3시간후 가능... 잘됬네~  술이나깨자하고 기다렸습니다^^

첫출장이고 부산이기에 후회하기싫어 제일 비싼건 하나밑에ㅎ

똑똑똑!!! 문을 열어줍니다 ...

근데 저가 맨날 들의가다가 저가 반대입장이되니깐

엄청뻘쭘해지드라구요ㅎㅎㅎㅎ

문열어줬을때 뭔가 쫑 앵기믄 좋을낀데 ㅎ 자연스럽게ㅎ

보통 오피는 들어가믄 뭐사실래 밖은추워 말을많이해주니깐

그때 생각이나드라구요ㅎㅎ


샤워하고온나고해서 샤워하러 갔어요ㅎ

근데 여기서 또 보여주시기식이지만 따로샤워하는건 쫌ㅎ

시간도시간이지만 그러면 왜씻어라하지? 대충물만칠할수도있는데ㅎ


아무튼 이렇게 전투를시작하고 기분이 이상한 하루였습니다


전 룸싸롱 빼고는다 가봤는데 이러니깐 또 룸싸롱가야되는데ㅠㅠ

혼자가려니ㅠ 아무튼 출장은 제스타일이아니더군요ㅠㅠ


앗싸리 당골매니져또보고싶어요 ㅠ 그님은 어디로가셨을까요ㅠ


다음은 룸싸롱 다녀온후 후기적어드릴께요^^


출장경험얘기해야하는데 오피얘기만했네요

그나마 출장보다 오피가좋았다는?ㅎ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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