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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 어제는 너무 우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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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 어제는 너무 우울했어요


어제는 4명 단체 손님이 2팀이나 방문했어요


하지만 매니져 쌤 두분이서 감당이 안되어서 돌려보내었어요


3명 단체도 1팀 2명 단체도 한팀이 왔어요


하지만 전부 받지 못했어요


두분이 계시는데 예약이 지그재그로 되어있어서


두분의 단체도 받지 못하는 현실이었어요


전 이 현실때문에 너무 우울 했어요


봄날은 점점 다가오는데 화창한 봄날 처럼 제마음도 밝아 졌으면 좋겠어요


쌤! 따스한 봄날의 햇살처럼 같이 다가와 주세요


봄날 따스한 햇살처럼 쌤이 우리 가게로 왔으면 좋겠어요..


연락 기다릴께요


010 - 2781 - 6559


이거 디비폰 아니에요 저장 안할께요 걱정말고 전화해도 되요


그리고 정 못 믿겠으면...


ㅌㄹ : allure6559 


여기로 문자 주세요.. 저 타자 늦어서 속터져도 이해해주세요.


그럼 쌤.. 연락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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