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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선물♡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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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오늘 저녁 집밖을 나간 이유가


선물받은 운동화를 신어보기위해서

운동센터로 갔다...가 

바로 나와서 병원행...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진 선물이였다.



내가 물가애 내놓은 애 같다며

걱정했었다.


갑자기 응급호출 누르며 줄게있다 보자더니


내의사랑 상관없이

본인맘대로 나는 운동화를 받아야 한단다...


본인은 내의사랑 상관없이 난 무조건 운동화를 받아야 한단다..



쿠팡에서 주문한 운동화가 불만이였는지

운동화를 꼭 줘야겠단다...


오늘 꼭 줘야겠다고 해서 따라가게된 백화점...


봐둔 운동화는 없지만 좋아하는 메이커는 있다며

매장으로 데려가심.



일단 어쩌겟누!

내의사랑 상관없이 주겠다는데 그럼 곱게 받아야지 모...


직원에게 원하는 스타일을 주문후

한번 신어보고 바로 픽ㅋㅋㅋㅋㅋ



그렇게 나에게 운동화게 생겻다...

선물받아 버린것이였다...



일단 내가 물가에 내놓은 애 같았고 

걱정이되어 신경쓰였다고 한다.


그래서 나는 물가에 내놓은 애가 아니고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애라고 변론하며 대화함ㅋㅋㅋ


고기도 먹고 커피도 마시고 선물도 받고

오빠님의 걱정도 해결됫고!


오늘 운동화 첫 개시였는데

절름발이가 되었다... .

운동화는 사물함을 지키게 되었다... 



*운동화를 선물해주신 오라버님 감사합니다♡


서로 온라인 이미지 갭이 커서 놀란ㅋㅋㅋㅋㅋ


서로 온라인에서 진지한대화를 나눳는데

오프라인은 진지쌈싸먹는 대화를 나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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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0개 / 2페이지

섹쉬마루님의 댓글의 댓글

@ 화이또오
일단 새벽3시까지는 잠안와
요즘 마음이 심란했는데
덕분에 기분 많이 좋아졌어
분명 자기도 좋은일있을꺼야
응원할께 ♡

섹쉬마루님의 댓글의 댓글

@ 화이또오
생각이 많아서 잠이 안오는거야
은퇴한 지명매니저님이
선물 주신 약이 있었어
주문해서 먹어보는것도 좋아
복용하니까 잠이 오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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