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슬프고 화나는 이야기 18 작성자 정보 작성자 혼자섰어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5.04 00:26 컨텐츠 정보 조회 179 댓글 18 목록 목록 본문 아는 동생 주황이알고 지낸지는 5년?처음은 스웨에서 봤다ㅋ 몇번갔더니 자연스레 번호교환 그리고 밥도 먹고 뭐ㅎ더이상 발전보다는 그냥 아는 동생으로 남겨둠그러다 남친 생겼다길래 자연스레 난 완전히 빠졌다물론 연락도 오면 답은 하지만 먼저 찾진 않았다ㅋㅋ그냥 물어보는거 있으면 답해주고 그렇게 종종 카톡만 하고 몇년을 지냈다ㅋㅋ중간에 남자 몇번 갈아타던데ㅋㅋ 그냥 묻지도 따지지도 않음 그러다 얼마전 뜬금포 연락 와서 커피 한잔 하자길래그 동네 출장을 하나 만들어서 가서 만나고옴만나서 이래저래 사는 이야기 좀 들었는데머리가 너무 아프더라..하여튼 인간이 제일 좆같은 존재인게유흥에서 돈 좀 번다고 주위에 뜯어먹는 파리가 그득그득 헀더라성장기땐 있지도 않았던 엄마라는 인간이 돈달라동생도 언니 돈 잘번다고 기대살지남친이라고 만난 애들도 하나같이 빨아먹으려 덤벼드는 애들이었고ㅋ이걸 듣는 내 감정은내가 어디서 어디까지 얼마나 알려줘야 하는것인가어디까지가 오지랖이고 어디까지가 조언인건가?그래도 한 5년동안 명절이며 새해가되면오빠 잘지내지? 한번 보자 보자 하던 착한애라ㅋㅋㅋ사리분별 못한다고 존나 쏘아붙이곤 왔는데나이 서른 넘은 인간은 개조가 안될꺼라 그냥 답답했음누가 밑에 뭐 평범하게 사는게 어렵다고 써놨길래 나도 끄적댐 혼자섰어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3,101(51%) 51%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6 신고 관련자료 댓글 18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오일새우파스타님의 댓글 오일새우파스타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00:29 동생이 언니 유흥일 하는걸 아나요? 신고 동생이 언니 유흥일 하는걸 아나요? 혼자섰어예님의 댓글의 댓글 혼자섰어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00:31 @ 오일새우파스타 알고있음ㅋㅋ 5년째 모르게 하기가 쉽지 않으니 신고 알고있음ㅋㅋ 5년째 모르게 하기가 쉽지 않으니 오일새우파스타님의 댓글의 댓글 오일새우파스타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00:33 @ 혼자섰어예 콩가루 집안이구만.. 가족이면 그만두라고 해야하는데 저걸 뜯어먹을 생각을 하네 신고 콩가루 집안이구만.. 가족이면 그만두라고 해야하는데 저걸 뜯어먹을 생각을 하네 혼자섰어예님의 댓글의 댓글 혼자섰어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00:39 @ 오일새우파스타 애미라는 냔이 유흥 일하는거 눈치 다까놓고 모르는척 하면서 저지랄하는게 열받 그럼에도 또 어쩌겠냐며 돈 보내는 주황이 보면 열받 신고 애미라는 냔이 유흥 일하는거 눈치 다까놓고 모르는척 하면서 저지랄하는게 열받 그럼에도 또 어쩌겠냐며 돈 보내는 주황이 보면 열받 한담자님의 댓글 한담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00:32 그런 팔자가 있는거임 그런 얘기 들어서 연민이 생겨서 어떠한 행동을 했다? 그 때부터 엮이는거 발 빼면 나랑 관련 없는게 되는거지 신고 그런 팔자가 있는거임 그런 얘기 들어서 연민이 생겨서 어떠한 행동을 했다? 그 때부터 엮이는거 발 빼면 나랑 관련 없는게 되는거지 혼자섰어예님의 댓글의 댓글 혼자섰어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00:40 @ 한담자 솔까 나도 액션을 취할 여유나 상황은 아니니 위로와 공감밖에 신고 솔까 나도 액션을 취할 여유나 상황은 아니니 위로와 공감밖에 한담자님의 댓글의 댓글 한담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00:41 @ 혼자섰어예 그럼 다행ㅇㅇ 굳이 그런 인생에 엮이지 마삼 여자 그 다음 행동이 여유되면 도와달라가 될 수 있음 신고 그럼 다행ㅇㅇ 굳이 그런 인생에 엮이지 마삼 여자 그 다음 행동이 여유되면 도와달라가 될 수 있음 F파이널피자님의 댓글 F파이널피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00:34 엄마는 다방에 취직시키고 여동생은 오피 넣어서 3배럭 돌려야지 너무 착하네 주황이 신고 엄마는 다방에 취직시키고 여동생은 오피 넣어서 3배럭 돌려야지 너무 착하네 주황이 혼자섰어예님의 댓글의 댓글 혼자섰어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00:50 @ F파이널피자 주황이도 벌어서 사치하고 정신못차리고 산 부분도 사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착하지 않음ㅋㅋㅋ 신고 주황이도 벌어서 사치하고 정신못차리고 산 부분도 사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착하지 않음ㅋㅋㅋ 섹쉬마루님의 댓글 섹쉬마루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00:37 밥까지 드셨다니 신고 밥까지 드셨다니 혼자섰어예님의 댓글의 댓글 혼자섰어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00:48 @ 섹쉬마루 태평소국밥이라고 육사시미가 맛있는집 몇번 갔드랬죠ㅋㅋ 신고 태평소국밥이라고 육사시미가 맛있는집 몇번 갔드랬죠ㅋㅋ 썸머R님의 댓글 썸머R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00:40 잘 보고 갑니다~ 신고 잘 보고 갑니다~ 혼자섰어예님의 댓글의 댓글 혼자섰어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00:50 @ 썸머R 평범하게 화이팅요 신고 평범하게 화이팅요 썸머R님의 댓글의 댓글 썸머R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02:02 @ 혼자섰어예 화이팅! 신고 화이팅! 왱왜오애왜왜님의 댓글 왱왜오애왜왜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00:42 비밀댓글 입니다. 신고 비밀댓글 입니다. 혼자섰어예님의 댓글의 댓글 혼자섰어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00:51 @ 왱왜오애왜왜 비밀댓글 입니다. 신고 비밀댓글 입니다. 대화가필요해님의 댓글 대화가필요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00:44 매니저의 하소연을 듣다보면 안타깝기도 하죠 신고 매니저의 하소연을 듣다보면 안타깝기도 하죠 혼자섰어예님의 댓글의 댓글 혼자섰어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00:51 @ 대화가필요해 사연없는 사람은 없습니다이ㅋㅋㅋ 신고 사연없는 사람은 없습니다이ㅋㅋㅋ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오일새우파스타님의 댓글 오일새우파스타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00:29 동생이 언니 유흥일 하는걸 아나요? 신고 동생이 언니 유흥일 하는걸 아나요?
혼자섰어예님의 댓글의 댓글 혼자섰어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00:31 @ 오일새우파스타 알고있음ㅋㅋ 5년째 모르게 하기가 쉽지 않으니 신고 알고있음ㅋㅋ 5년째 모르게 하기가 쉽지 않으니
오일새우파스타님의 댓글의 댓글 오일새우파스타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00:33 @ 혼자섰어예 콩가루 집안이구만.. 가족이면 그만두라고 해야하는데 저걸 뜯어먹을 생각을 하네 신고 콩가루 집안이구만.. 가족이면 그만두라고 해야하는데 저걸 뜯어먹을 생각을 하네
혼자섰어예님의 댓글의 댓글 혼자섰어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00:39 @ 오일새우파스타 애미라는 냔이 유흥 일하는거 눈치 다까놓고 모르는척 하면서 저지랄하는게 열받 그럼에도 또 어쩌겠냐며 돈 보내는 주황이 보면 열받 신고 애미라는 냔이 유흥 일하는거 눈치 다까놓고 모르는척 하면서 저지랄하는게 열받 그럼에도 또 어쩌겠냐며 돈 보내는 주황이 보면 열받
한담자님의 댓글 한담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00:32 그런 팔자가 있는거임 그런 얘기 들어서 연민이 생겨서 어떠한 행동을 했다? 그 때부터 엮이는거 발 빼면 나랑 관련 없는게 되는거지 신고 그런 팔자가 있는거임 그런 얘기 들어서 연민이 생겨서 어떠한 행동을 했다? 그 때부터 엮이는거 발 빼면 나랑 관련 없는게 되는거지
혼자섰어예님의 댓글의 댓글 혼자섰어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00:40 @ 한담자 솔까 나도 액션을 취할 여유나 상황은 아니니 위로와 공감밖에 신고 솔까 나도 액션을 취할 여유나 상황은 아니니 위로와 공감밖에
한담자님의 댓글의 댓글 한담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00:41 @ 혼자섰어예 그럼 다행ㅇㅇ 굳이 그런 인생에 엮이지 마삼 여자 그 다음 행동이 여유되면 도와달라가 될 수 있음 신고 그럼 다행ㅇㅇ 굳이 그런 인생에 엮이지 마삼 여자 그 다음 행동이 여유되면 도와달라가 될 수 있음
F파이널피자님의 댓글 F파이널피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00:34 엄마는 다방에 취직시키고 여동생은 오피 넣어서 3배럭 돌려야지 너무 착하네 주황이 신고 엄마는 다방에 취직시키고 여동생은 오피 넣어서 3배럭 돌려야지 너무 착하네 주황이
혼자섰어예님의 댓글의 댓글 혼자섰어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00:50 @ F파이널피자 주황이도 벌어서 사치하고 정신못차리고 산 부분도 사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착하지 않음ㅋㅋㅋ 신고 주황이도 벌어서 사치하고 정신못차리고 산 부분도 사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착하지 않음ㅋㅋㅋ
혼자섰어예님의 댓글의 댓글 혼자섰어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00:48 @ 섹쉬마루 태평소국밥이라고 육사시미가 맛있는집 몇번 갔드랬죠ㅋㅋ 신고 태평소국밥이라고 육사시미가 맛있는집 몇번 갔드랬죠ㅋㅋ
대화가필요해님의 댓글 대화가필요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00:44 매니저의 하소연을 듣다보면 안타깝기도 하죠 신고 매니저의 하소연을 듣다보면 안타깝기도 하죠
혼자섰어예님의 댓글의 댓글 혼자섰어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00:51 @ 대화가필요해 사연없는 사람은 없습니다이ㅋㅋㅋ 신고 사연없는 사람은 없습니다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