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침부터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다 7 작성자 정보 작성자 어디넣어줄까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5.04 08:46 컨텐츠 정보 조회 152 댓글 7 목록 목록 본문 쉬는 날인데, 출근 안해도 되는데, 아랫도리가 뻐근한 느낌과 함께 눈을 떴다 시계를 보니 굵은 바늘이 5에 닿을랑말랑 하고 있다더 자고 싶은데, 아니 더 자야하는데, 5분 동안 눈을 감고 있어도 잠은 들지 않고 허리 아래에 달린 녀석도 잠들 생각이 없나보다평소 대체 잠은 언제자는 건지 알 수가 없는 부지런한 동네 친구한테 전화를 건다잠에서 덜 깬 목소리로 전화를 받는다"여보세요""자고 있었어? 계속 잘거야?""지금 몇시야? 다섯시네? 여섯시에 알람 맞춰뒀는데 근데 이 시간에 어쩐일이야? 무슨 일 있어?""아니 아무 일 없어 그냥 자다 깼는데 니 생각이 나서""미쳤어? 새벽부터 뭔 헛소리야? 꿀잠자고 있는 사람 애매하게 깨워놓고 뭔 쉰소리나 하고 있어?""더 잘거 아니면 세수하고 옷 갈아입고 있어 국밥 한그릇하러 가자 이제 니네 동 입구야""집으로 오게?""어 아들은 엄마집에 갔다고 했지? 내일 데려 올거야?""야 이 새끼야 왜 새벽부터 전화했나 했더니 너 또... 아 이 미친 새끼 내가 조만간 너 차단하고 만다 내가 니 마누라니? 그렇게 아침에 눈 뜨자마자 넣고 싶으면 아무 여자나 붙잡고 데리고 살아""제일 만만한 너도 같이 안 살아주는데 내가 누굴 데리고 살아? 아 싫으면 니가 이사가든가 누가 이렇게 가까이 살래? 막말로 니가 나 부려 먹은게 더 많으면 많지 내가 몇 번이나 그랬다고 그러냐? 이제 문앞이야 문 열어""하 나 진짜"'띠리링' 소리와 함께 문이 열리고, 검정색 슬립만 입은 그녀가 문고리를 잡은 채 은근슬젖 꼭지가 보일듯 말듯한 자세로 문을 열었다집으로 들어서며 허리를 끌어안고 키갈입술을 붙인 채로 가볍게 안아올려 침실로 향한다침대에 눕힐때까지도 우리의 입술은 떨어지지 않은 채, 그대로 그녀의 팬티를 벗겨 손바닥으로 부드럽게 어루만져 준 후, 입구를 만져보니 이미 조금씩 젖고 있었다여전히 입술은 떼지 않은 채, 바지와 팬티를 벗고 그대로 입구에 살짝 들어갈듯 말듯 가져다댔다물론 그녀도 가슴 빨아주고 보지 빨아주는 걸 좋아하지만, 그건 나중에 해도 괜찮다지금은 질 내부가 점점 젖어가는 타이밍에 맞춰 안 젖어서 아프지는 않게, 그렇다고 너무 많이 젖지도 않게, 삽입에 집중해야한다특이하게 그녀는 질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는 타이밍이 정해져있고, 정말 특이하게도 그 타이밍은 전희가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멀어져간다콘돔을 끼고는 절대 그 타이밍을 찾을 수 없다 젤을 사용해도 안된다그녀는 질 오르가즘이란 걸 나와의 두번째 섹스에서 처음 느껴봤다고 했다그녀의 안에 사정한 이후에 그대로 그녀위에 몸을 포개고 숨을 고르며 안고 있는 동안에 그녀가 했던 말은 아직도 토씨하나 틀리지 않고 기억한다"나 진짜를 느낀 것 같아요 내 나름대로 섹스를 잘 한다고 생각했는데, 지금까지 느꼈다고 생각했던 게 다 가짜인 것 같아요 이거 뭐죠? 사장님 나한테 무슨 짓을 한 거예요?"참 이땐 그녀가 나를 사장님이라고 불렀었지그녀를 만나게 된 얘기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하기로 하고...어쩌다 우리가 두번째 섹스를 하게 되었는지는 이제 잘 기억도 나지 않지만, 그 날 이후로 우리는 친구가 되었다...이게 뭐라고 아침부터 카페에 앉아 1시간넘게 오늘 있었던 일을 일기적듯이 적게 되었는지 모르겠다사실 원랜 이 얘기를 적으려던 것도 아니었는데...원래 하고 싶었던 얘기는 모닝 섹스를 했고, 현자 타임에 인생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다 뭐 이런 얘기를 할려고 했는데...이혼하고 여친도 없는 독거노인이 오랜만에 모닝섹스란 걸 하고 나서 기분이 너무 좋았나보다그것도 삽입하고 5분? 체감상으론 1분만에 오르가즘에 몸을 떠는 모습을 너무 오랜만에 봐서 기분이 좋았던 것 같다원래 하려던 얘기도 언젠간 하게 되겠지 어디넣어줄까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37,412(83%) 83% 쿠폰 게임승률 : 33.3% + 1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6% 추천 3 신고 관련자료 댓글 7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하늘이01님의 댓글 하늘이01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08:51 능력남2 여기...천지 삐깔이네 신고 능력남2 여기...천지 삐깔이네 낭만입니다님의 댓글 낭만입니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09:38 부럽습니다..ㅠ 역시 능력자분들은 뭐가 달라도 다르시네요!! 신고 부럽습니다..ㅠ 역시 능력자분들은 뭐가 달라도 다르시네요!! 어디넣어줄까님의 댓글의 댓글 어디넣어줄까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10:21 @ 낭만입니다 어느 부분이 능력인지 잘 모르겠는데, 혹시 오르가즘 얘기시라면, 그냥 어쩌다 얻어걸린 겁니다 제가 잘 해서 그런거 아녜요 신고 어느 부분이 능력인지 잘 모르겠는데, 혹시 오르가즘 얘기시라면, 그냥 어쩌다 얻어걸린 겁니다 제가 잘 해서 그런거 아녜요 읭끵꿩헿님의 댓글 읭끵꿩헿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10:06 왜 내인생엔 이런일이 없는거냐 야발 신고 왜 내인생엔 이런일이 없는거냐 야발 어디넣어줄까님의 댓글의 댓글 어디넣어줄까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10:20 @ 읭끵꿩헿 운빨이죠 운칠기삼이라잖아요 신고 운빨이죠 운칠기삼이라잖아요 큐엠맨님의 댓글 큐엠맨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10:08 존경합니다 신고 존경합니다 환웅님의 댓글 환웅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10:51 이야기의 시작 신고 이야기의 시작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낭만입니다님의 댓글 낭만입니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09:38 부럽습니다..ㅠ 역시 능력자분들은 뭐가 달라도 다르시네요!! 신고 부럽습니다..ㅠ 역시 능력자분들은 뭐가 달라도 다르시네요!!
어디넣어줄까님의 댓글의 댓글 어디넣어줄까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10:21 @ 낭만입니다 어느 부분이 능력인지 잘 모르겠는데, 혹시 오르가즘 얘기시라면, 그냥 어쩌다 얻어걸린 겁니다 제가 잘 해서 그런거 아녜요 신고 어느 부분이 능력인지 잘 모르겠는데, 혹시 오르가즘 얘기시라면, 그냥 어쩌다 얻어걸린 겁니다 제가 잘 해서 그런거 아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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