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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에서 만난 아다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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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밥 다 먹은지는 좀 됐고, 밥먹으면서 반쯤 적어뒀었는데, 아침에 했던거 한 게임 더(이번엔 상대방 요청으로) 하고나니 썼던게 다 날아가서, 커피 마시면서 썰 풀어 봅니다 이제 곧 저녁 먹을 시간이네요 ㅎㅎ 


지금은 사라진(제가 모르는 거일 수도 있어요) 한때 부산의 텐프로라 불리던 서면의 아는 사람만 아는 룸이 있었습니다


익게에서 보신 분도 계시겠지만, 부산대 포르쉐 중소기업 사장 딸 그 업소입니다


이 얘기는 그 부대녀와의 휴가 이후, 중소기업 대표실 앞에서의 재회 사이 어딘가에 위치한 시간대입니다


그 곳은 사실 직장인이 가기에는 굉장히 부담스러운 곳이었습니다

17년산이 120, 단골 할인이랍시고 할인 된 가격이 80일 정도로 부산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가격대를 자랑하는 곳이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곳을 다시 찾게되는 이유는 결국 1등급 청정수에 준하는 아가씨 수질 때문이었습니다


마담이 면접때 여대생 학생증을 확인한다고 할 정도로, 민삘 여대생 비주얼을 찾는 돈 많은 호구들에게는 그만큼 확실한 곳이 없었습니다

물론 저 역시 그 호구들 중 하나였죠


앞서 언급한 부대녀와의 휴가 이후, 사실 그돈씨하면서 그 업소에는 뜸하게 되었습니다

그 전엔 많게는 주 5회, 적어도 주 1회는 갔었거든요


그러다 월 1회를 겨우 갈까 말까 하던 어느 날, 결국 마담이 전화를 했더군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룸 마담이 손한테 문자도 아니고 전화를 한다는 건, 정말 똥줄이 급하거나, 손 취향에 100% 만족할만한 뉴페가 영입되었을 경우 말고는 거의 없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용건은 후자쪽이었습니다

사실 제가 사장이었던 적은 단 한번도 없지만, 아시잖아요 유흥업에선 누구나 사장이 될 수 있다는거...


"마담님 어쩐 일이세요? 이 시간에 전화를 다 주시고?"

"안녕하세요? 요즘 너무 뜸하신거 아녜요?"

"안 그래도 한번 거야지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제가 요즘 월화수목금금금으로 일하고 있어서요 서면까지 갈 시간이 안되네요"

"그래요? 아쉬워서 어쩌죠? 오늘 딱 사장님이 원하는 아가씨가 첫출근하기로 해서 사장님께 제일 먼저 전화 드리는건데"

"네? 제가 원하는 아가씨가 어떤 아가씨를 말씀하시는 거예요?"

"사장님은 몸매보다 그냥 마른 아가씨, 거기다 똑똑하고 말 잘 통하고, 소찬휘 티얼스 잘 부르는 아가씨 취향이시잖아요? 진짜 딱 거기 맞는 아가씨 들어왔는데, 못 오세요?"

"아니 누나 저 오늘 사표쓰고 갈게요"


그렇게 오후에 반의 반차 내고 바로 서면으로 날랐습니다


7시에 아가씨 출근인데, 6시 도착

도착해서 가게에서 주는 밥 먹고 맥주 한잔하고 있다보니, 초이스고 뭐고 없이 그냥 딸랑 아가씨 한명만 데리고 룸으로 들어 옵니다


"사장님 이 친구가 오늘 첫출이라 사장님 매너 좋으신 거 아니까 믿고 보여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2차는 안하는 걸로 하고 데려온 친구니까 방은 이 친구랑 보시고, 정 2차 나가고 싶으시면, 그땐 다른 아가씨 붙여 드릴게요"


다들 룸이나 노래방에 갔을때 다들 하시는 그거... 저라고 안했겠어요? 일단 머리부터 발끝까지 꼼꼼히 스캔 돌려봤습니다

진짜 머리부터 발끝까지, 심지어 다리가 11자로 곧은 것까지 완전 제 스타일이었습니다


그렇게 나란히 앉아서 인사하고 호구조사 들어갔는데, 앞서 언급한 부대녀 후배더군요 심지어 부대녀가 꼬셔서 입문한 아가씨였습니다


뭐 그래서 어쩌다보니 부대녀랑 찐하게 논 썰을 풀게 되었죠

특히 휴가 때 24시간 호텔에서 안나가고 떡 친 썰을 풀 때까지만 해도 리액션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그런데 떡썰을 풀다보니, 뭔가 알 수 없는 위화감이 느껴지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있었지만, 그냥 대수롭지 않게 '아 얘는 남이 떡친 얘기 듣는거 별로 안 좋아하나보다'하고 넘겼습니다


그렇게 룸에서 장장 네시간...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얘기하느라 노래는 한곡도 안 부르고, 손장난도 안하고 진짜 술마시면서 대화만 했습니다


양주가 몇 병이 들어왔는지도 모르겠고, 파트너는 뉴페라 그런지 빼는 것도 없이 저랑 1대1로 다 받아 마셔서 살짝 헤롱헤롱한 상태고...


사실 나름 왕년에 술 좀 마셨다는 제가 살짝 정줄 놓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면, 같이 마신 아가씨는 진작에 정줄을 놓고도 남았을 시간이긴한데, 그래도 그 때까진 둘 다 이성의 끈을 부여잡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이제 정말로 시간이 다 되어 갈 때, 술은 더 이상 못 먹겠고,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할 시간이 다가왔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이미 2차 안되는 아가씨라는 당부를 들었음에도 다시 한번 물어봤습니다


"너 정말 2차 안해?"

"네 미안해요 오빠 저 2차 안하는 조건으로 진상부리는 손님 있으면 마담 언니가 다 막아준다고 해서 일한다고 했어요 진짜 미안해요"


솔직히 이 땐 무슨 생각이었는지, 젊은 날의 치기였는지, 안된다고 하니까 더 오기가 생겨서였는지,


"200"

"네?"

"2차 나가면 200줄게"

(대략 3초 정도 고민 후에) "저 지금 생리중이라 안 돼요"

"괜찮아 신경 안써"

"아니 제가 신경 쓰이는데"

"300"

"아니 저... 저 뭘 보고 그렇게 큰 돈을..."

"400"

"..."

"왜 400도 부족해? 500할까?"

"아뇨 오빠 더 안하셔도 되요 근데 솔직히 저 잘 못하는데, 오빠가 실망하실까봐 걱정되요"


잠시후에 마담이 들어와서 2차를 갈건지, 어떤 아가씨를 준비시키면 될지를 물어보는데, 그냥 얘랑 2차 나간다고 했더니, 눈이 휘둥그레지면서, 아가씨랑 잠깐 따로 얘기 좀 하겠다면서 데리고 나가더군요


짧지 않은 시간이 흐른 후에, 룸에서 2차 나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룸에서 봤던 홀복과는 또 다른 복장의 그녀가 룸으로 들어옵니다

2차 갈 준비가 되었다는 거죠


그렇게 룸에서 나와 웨이터의 안내를 받으며 엘리베이터를 타고 모텔이 있는 층으로 이동했는데, 평소 다른 아가씨들과는 다르게, 안내실 앞에서 머뭇거리는 느낌을 살짝 받았습니다


아무튼 여차저차 모텔 방으로 들어갔는데, 보통은 "오빠 먼저 씻으세요"라고 얘기를 할 법한 타이밍이 지났음에도 방에 머뭇머뭇거린다는 걸 확연히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머뭇거리며 서 있는 걸 보고서,


"너 모텔 처음이야?"라고 물어 봤습니다

당연히 그 뒤에 나올 대답은 상상도 못 하고 있었죠


"오빠 저 사실 오빠한테 말씀 못 드린 게 있는데, 지금이라도 싫으시면 나가셔도 괜찮아요 제가 마담 언니한테 전화할게요"

"아니 뭔 얘기를 할려고 그래? 일단 뭔지는 들어보고 나갈지 말지 결정할게"

"그게... 사실... 오빠 저 처음이예요"

"아니 오늘 첫 출근이라며? 모텔 처음 와 볼 수도 있지"

"아니 그게 아니구요 저 남자랑 자 본 적이 없다구요"

"응? 그럴수도 있지 그게 뭐 별 거라고... 어? 아니 그럼 처녀라고?"

"네"

"허... 고맙다 진짜 고맙다 오빠가 살살 잘 해줄게 내 살다살다 룸에서 처녀를 만날거라곤 상상도 못 했네"

"저기... 오빠... 마담 언니한테 모텔 안내실 가서 키 받는 것까지는 들었는데, 이제 뭐 해야되는지 모르겠어요"

"괜찮아 오빠만 믿고 따라오면 돼 우선 샤워부터 할까?"

"같이요?"

"그럼 원래는 같이 샤워하면서 입으로 빨아서 세워주고 하는건데 잠깐 그럼 넌 입으로 해 본 적도 없어?"

"남자랑은 중학교때 일주일 사귄게 다라서 뽀뽀도 아빠 말고는 뽀뽀도 안 해 봤어요"

"오 이런 씨... 하나님 부처님 예수님 알라시여 감사합니다 알라후 아크바르"


부끄럽다고 제 앞에서는 옷을 안 벗겠다는 그녀를 뒤로 하고, 먼저 옷을 벗고 욕실로 들어가서 그녀가 쓸 칫솔에 치약 묻혀두고, 샤워기 물 온도를 맞추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양치질 다 하고 샤워를 다 했는데도 그녀가 안 들어 오는 겁니다


수건을 대충 두르고 나가 봤더니, 아직도 그 자세 그대로 팬티와 브라만 입은 채로 서 있습니다


가까이 다가가서 머리를 한번 쓰다듬어주고 손을 뒤로 돌려서 브라끈을 풀어준 다음, 제가 둘렀던 수건을 둘러주고, 마지막 남은 팬티를 끌어내린 후에 안아줬습니다


"싫으면 안해도 괜찮아 무서우면 그냥 침대에서 안고 얘기만 할까? 그것도 무서우면 오빠 먼저 나갈게 여기 있다가 시간되면 갈래? 마담한텐 말 안할게"

"아녜요 오빠 저도 언젠간 하게될건데 오빠랑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마담 언니도 오빠가 손님 중에 매너 좋고 착하다고 했는데, 저도 그런 것 같아요 정말 더러운 손님들도 있다고 하던데, 그냥 오빠같은 사람이 처음인게 기분 좋을 것 같아요 가요 오빠"


욕실에 들어가기 전에 머리끈으로 머리 묶어서 올려주고, 같이 욕실로 들어가서 양치질하라고 칫솔을 건네준 후에 씻겨 줬습니다

다 큰 여자 씻겨주는 건, 연애할 때 여친들 이후론 처음이었네요


씻겨 주면서 은근슬쩍 가슴도 좀 만져주고, 질 입구랑 뒷보지도 꼼꼼하게 씻겨 준 후에 수건으로 닦아주고 수건 둘러주고 공주님 안기로 침대로 데려가 눕혀줬습니다


사실 침대에 눕혀놓고 난 후에야 급 현타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아다는 20대 초반 이후로 처음인데...

아프다고 울고불고 난리치면 하다 그만둬야 할텐데...


처음엔 뽀뽀부터 시작해서 키스를 하는데, 아 진짜 아다구나를 실감하게 된 게, 혀가 내 혀를 피해다닙니다


"뭘 할려고 하지말고 그냥 오빠한테 맡겨 가만히 있으면 알아서 해줄게 아프거나 불편하면 바로 얘기하고"


그렇게 쇄골을 거쳐서 가슴, 갈비뼈, 배꼽, 둔덕, 허벅지, 무릎까지 온 정성을 다해서 애무해 줬습니다

아다라도 좋은 건 좋은 건지 슬슬 신음 소리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슬쩍슬쩍 물 나오는 상태도 확인을 하고 있었죠


다시 가슴으로 돌아가서 유두를 집중 공략하고 있을 때, 신음 소리가 달라지는 게 느껴진다 싶을 때, 보빨로 넘어갑니다

나중에 들은 얘기지만, 그냥 팬티위로 음부 전체를 손으로 비비는 수준의 자위 밖에 경험하지 못했던 처녀한테, 보빨은 너무 강한 자극이었나 봅니다


무슨 로봇처럼 뻣뻣하게 온 몸을 뒤틀면서 신음 소리를 흘립니다

허벅지로 제 머리통을 조이는 바람에 죽을 고비를 넘기고서야 이제 정상위로 자세를 잡고 클리와 소음순 사이를 오가며 귀두를 비빕니다


비비다보니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끝이 살짝 삽입된 게 느껴지는 순간, 좋아서 내는 신음 보다는 아파서 나오는 신음 소리가 들려 옵니다


처녀막에 가까이 간 겁니다

급하게 빼고 소음순 안쪽을 보니, 처녀막이 보입니다 보는 순간 '아 이게 처녀막이구나'라는 걸 직감적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이전에 무수히 많이 봤던 후다들에게서는 볼 수 없었던 이질적인 무언가가 있었거든요


다시 한번 귀두를 질 입구에 대고, 조금씩 힘을 줘서 넣어 봅니다

아파하는게 표정으로도 느껴져서 미안함과 동시에 아다를 먹는다는 정복감도 함께 옵니다 사실 미안함보다는 정복감이 수십만배 더 컸습니다


귀두를 조금씩 밀어넣으면 넣을수록 밀어내는 것 같은 묘한 저항감이 느껴집니다

귀두가 완전히 들어가고 아까봤던 처녀막은 지났을 거라고 예상되는 지점쯤에 왔을 무렵에야 그 전까지 느껴지던 저항감이 약해진 느낌이 듭니다


물론 여전히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한 강한 조임은 계속되었지만, 그것과는 다른 저항감은 서서히 희미해져 갑니다


그 상태로 천천히, 그녀의 표정을 유심히 관찰하면서, 달팽이가 기어가는 속도보다도 더 느리게, 서서히 삽입을 했습니다

끝까지 들어갔을 때, 잠시 그 상태로 멈추고 물어봅니다


"아깐 아팠지? 지금도 아파?"

"처음엔 좀 아팠는데, 지금은 좀 뻐근한 느낌이 있긴 해도 아프진 않고 뭔가 좀 야릇한 느낌이 드는데, 이게 좋은건지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요 그냥 계속해 주세요"


그래도 20대 시절까지 아다 넷을 뚫어 본 가락이 있지, 어설프게 아마추어처럼 여기서 이미 다 들어 갔다고 곧 바로 피스톤질 해버리면 안 된다는 걸 알고 있기에, 들어간 상태에서 키스하며 살짝 살짝 밀어줍니다


서서히 신음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하면, 귀두만 안에 들어가 있는 정도로 남기고 살짝 빼 줍니다

물론 이때도 천천히 빼줘야 합니다


이 상태에서 안으로 넣는다는 느낌이 아니라, 위로 밀어 올린다는 느낌으로 1~2센치 정도만 넣었다 뺐다를 반복합니다

여기가 지스팟이라, 지스팟으로 느끼는 여자들은 요렇게 몇 번만 해 줘도 바로 반응 옵니다


반응이 온다 싶으면 그대로 반복, 반응이 없다 싶으면, 또 방법을 바꿔야 합니다

그런데 그녀는 어라? 반응이 있습니다

남자입장에서는 감질나긴 하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반복해 줍니다


와~ 드디어 아다가 첫 경험에 느끼게 만들었습니다 솔직히 저도 그런 경험은 처음이었어요 


근데 사실 저는 딱히 좋지는 않았습니다 조임이 강하다 외에는 별 다를 것도 없었고, 오히려 아플까봐 조심스럽기만 했을 뿐이죠


끝난 후에 피가 살짝 묻어 있는 걸 봤을 때의 그 쩌는 정복감을 제외하면, 솔직히 남자 입장에서 아다는 부담스럽기만합니다


사실 전처랑 저는 둘 다 처음이어서 뭐가 어떻게 지나간지도 모르고 "아파 빼 이게 뭐가 좋다고"가 첫 경험 기억의 전부였고, 그 이후에 경험한 아다들도 "아프다 그냥 아프기만 하다"라는 감상들이어서, 첫 경험에도 느낄 수 있다는 걸 그 때 처음 알았습니다


5시쯤부터 적기 시작했는데, 또 이게 뭐라고 장장 두시간이나 걸렸군요 ㅠㅠ


올려보니 별거 없는데, 길게도 적었네요

또 길다고 지랄하는 인간이 있을 지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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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개 / 1페이지

어디넣어줄까님의 댓글의 댓글

@ 하늘이01
아다 썰은 연재할게 없어요 이게 답니다
이 아가씨는 이 이후에 몇 번 더 만나긴 했는데, 몇 달 안하고 일을 그만뒀습니다

어디넣어줄까님의 댓글의 댓글

@ 하늘이01
뭐 2차 3차... 진정한 후다가 될 때까지 제가 독점하기는 했습니다만, 그건 뭐 썰로 풀 만큼 재미도 없을 거예요

어디넣어줄까님의 댓글의 댓글

@ 목마르다물좀줘
전 어지간하면 현업중인 매니저 썰은 풀지 않습니다
꽁꽁 숨겨도 어떻게든 (맞든 틀리든) 누군가를 특정하고 매도하려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으니까요

나의소원은님의 댓글의 댓글

@ 어디넣어줄까
아다랑 해본적 없는 사람 많을걸요?  남녀 순결정신이 말세임! 유교의 나라가 으디서 ㅋㅋ

어디님같은 남자가 아다 한 7명 만나니까, 없잖아요!!

어디넣어줄까님의 댓글의 댓글

@ 나의소원은
아 아다랑 짹스까지 안 해봤단 얘기였군요
전 짹스를 안 해봤단 얘긴 줄... ㅎㅎ

7명은 아니고 4명인데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죄송합니다 제가 누군지 모를 세 남자의 경험을 삭제해 버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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