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마/창/진 자유게시판

⭐️오늘의 뻘글⭐️ 13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딱히 쓸 말은 없는데

괜히 키보드를 두드리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럴 때 등장하는 것이 바로 오늘의 뻘글.


내용은 없다.

의미도 없다.

그렇다고 완전히 쓸모없는 건 또 아니다.


출석부처럼 찍어놓고 가는 글,

심심해서 한줄 남기는 글,

퇴근까지 시간이 안 가서 쓰는 글.


어쩌면 이 글을 읽는 당신도

“뭐지 이건…” 하면서 끝까지 읽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오늘의 뻘글은

이미 목표를 달성한 셈이다.


아무 의미 없는 글이지만

누군가의 10초를 가져갔으니까.


그래서 결론.


이 글도 결국… 오늘의 뻘글이었다.

관련자료

댓글 13개 / 1페이지
Total 830 / 1 Page
글쓰기 : 1일 5개, 일병이상접근가능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