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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병게시판

어제 있었던 일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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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서 어제 쓰려다가 말았던 일을 쓴다.

참고로 난 린쨩과 대기실을 같이 쓴다.


어제도 나는 린쨩에게 플러팅을 날렸다.


대기실 문을 열어두고 린쨩 아이시떼루요~ 하면서 하트를 날리고 전자렌지 있는 흡연실로 갔다.


사장님이랑 다른 매니저분이 계셨다.


쥐구멍으로 도망가고 싶었다...ㅠㅠ


린쨩에게로 도망쳤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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